마태복음 7장 12절이 될 것 같습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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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7 00:00
질문하신 내용을 생각해보면
'안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율법과 선지자를 알고 있다'는 말은 안 믿는 사람들이 믿는 사람처럼 하나님의 율법을 알아서 믿고 지키거나 선지자를 순종하거나 한다는 말이 아니고,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 할 것 없이 사람이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마음이나 생각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마태복음 7장 12절의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마7:12)
즉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마음은 신 불신자 누구든 가질 수 있는데 그 마음을 가지고 남을 대접하는 그것이 곧 율법과 선지자이기 때문에 불신자도 율법과 선지자를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의 성구는 질문하신 내용 속에 있는 성구인 마태복음 7장 12절 말씀이 해당이 된다고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