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걸어가다 나태해 질 때는 일정표를 작성해 보셨으면

2.걸어가다 나태해 질 때는 일정표를 작성해 보셨으면

yilee 0 8


1.어린 신앙이든 노련한 신앙이든

신앙생활에는 변화가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계로 만들었다면 한번 시동걸면 계속 그대로 움직이겠지만
우리를 사람으로 만들어 생명과 성장을 주셨기 때문에 변동이 많습니다.
어리면 어린 대로 걸음마 단계의 작은 어려움에 넘어지는 일이 있고
장성한 신앙이 되면 천하에 제일 억센 귀신이 달라들어 넘어뜨리게 됩니다.
누구든 신앙에 나태와 실수를 갖게 될 수 있습니다.


2.좋기는, 평소 자기를 단속하는 일입니다.

일년의 목표를 정해놓고 매월 이루어야 할 단기 과정을 적은 다음
자기를 자꾸 재촉하셨으면 합니다.
하지 않는 것보다는 하는 것이 분명히 더 낫다는 것은 꼭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작심 삼일이면 계획 때문에 3일이라도 하게 되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혼자 결심한 것은 혼자 어기기가 좋습니다.
남들에게 발표를 해서 억지로 목표를 향해 나가도록 하면 좋습니다.
어린 신앙에는 이렇게도 저렇게도 자기를 자원함으로 옳은 일에 얽어놓는 것이 지혜입니다.


이 홈의 /연구실/연경교재/에서 제공하는 여러 가지 성경공부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과거 서부교회 백목사님은 혼자서 1천여 명 주일학교 반사들을 지도하면서
반사 선생님들이 각자 지난 한 주간 성경을 몇 장 읽었으며 기도를 몇 분 했는지
매주 보고서를 받아서 체크하도록 하여 크게 효과가 있었습니다.

스스로 일정표를 짜고 매일 체크를 하면서 어제의 자기와 오늘의 자기를 살펴보시면
그 일정표의 점수가 바로 질문자의 신앙발전사일 것이고
하늘나라 모습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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