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도 살려도 해결은 되지 않습니다.

죽여도 살려도 해결은 되지 않습니다.

yilee 0 2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법제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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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존 자료를 우선 살펴보셨으면

구약과 신약의 차이에 대하여 이 홈 다른 문답 자료에서 몇번 살펴본 기억이 있습니다. '검색'을 이용해서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2.하나님께서 길러가시는 방법이 구약 신약이 다릅니다.

요약하면 구약은 어린 시절이므로 보이는 것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육체 이스라엘이라고 부릅니다. 그때는 보이는 죄를 크게 봤고 보이는 죄 때문에 사람을 죽이는 것이 흔했습니다. 신약은 세월 속에 신앙이 자랐으므로 보이지 않는 내면을 바로 가르쳤습니다. 몸으로 짓는 죄를 우선 크게 본 것이 구약이면, 신약은 몸으로 죄를 짓게 한 그 속의 원인인 내면을 주로 상대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내면에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졌으면 그 사람의 몸은 따로 죽이지 않아도 이미 죽은 사람으로 보기 때문에 신약교회는 남을 죽였다 해서 그 사람을 직접 죽이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구약은 남을 죽인 사람을 남들이 보는 데에서 죽여야 모든 사람들이 눈으로 그것을 보고 두려워 죄를 짓지 않을 것이므로 처형을 시켜버렸습니다.


3.단, 세상제도는 성경이 원래 상관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세상사람들이 남을 죽이든 말든 어떤 제도를 시행하든 교회는 상관치 않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지옥을 가겠다는 이들이 세상에서 하나를 더 죽이든 덜 죽이든 말릴 수도 없고 우리 말을 들을 리도 없습니다. 믿는 사람은 구약의 경우 죄짓는다 햇 남을 죽일 수 있고 신약에는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지만, 불신자와 세상국가는 구약이든 신약이든 하나님의 통제를 받지 않고 하나님도 그들의 행위를 상관치 않습니다.


4.따라서 질문하신 사형제도는 교회로서 상관할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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