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속/회개] 89년 8월 11일 금 새벽입니다.
rla
0
7
2005.03.15 00:00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대속-]/[-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교리-교회론-신앙생활-회개-]
--------------------------------------------------------------------------------------------
먼저 지난 번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공심판을 대속하신 것이지 사심판을 대속한 것이 아니라는 말씀은 어떤 말씀이신지요
1.처음엔 예수님의 대속이 인간의 모든 죄, 즉 원죄와 본죄에 대한 사죄요, 칭의요, 화친이요, 영생의 소망을 이루는 완전대속으로만 생각하였는데요
2.위의 말씀으로 듣고 하나님의 공심판 통과 하나님의 의 구원으로 배운 것을 기억해보면 사활대속은 일단 우리로 하늘나라 백성되게 하신 구원인 것은 확실하고요
3.그리스도의 사심판에서도 우리가 행한 모든 행위에 대한 심판시 지은 죄에 대한 형벌면에서, 즉 사죄면에서는 해결이 되었으므로 어떠한 본죄에 대한 형벌도 없는 것이 아닌가요,
다만 본죄까지 칭의를 입히지는 못하는 것이 아닌가요..
또 그 본죄의 화친은 사죄로 가능해진 것이고, 그 본죄의 영생의 소망은 이미 끊어진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어집니다.
4. 위의 말씀에서 예수님의 대속이 그리스도의 사심판을 위한(해결하는)대속이 아니라는 말씀은 사심판에서 우리의 행위의 어떠함에 상관없이 온전한 의로 보는 칭의와 영생의 소망의 입히심은 아니라는 말씀인지로 그 질문을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