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둬도 세상은 저절로 폭발할 시점입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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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2 00:00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말세~]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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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노아 때와 주님 재림 때는, 상황이 꼭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120년으로 세상 끝날을 한번 알린 적이 있었습니다.
120년으로 분명하게 끝이 나는데도 불구하고 죽는 그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며 그렇게 행복했습니다. 무식하니까 그날까지 행복했습니다. 오늘도 세상이 과학 경제 건강 등 모든 면으로 발달하여 너무 행복하다고 즐거워하는 인간들은 꼭 그때 모습입니다.
2.질문자께서 우려하시는 우려는 우려에서 그칠 일이 아니고 이미 닥친 현실입니다.
백목사님은 말세가 얼마나 남았느냐는 질문에, 주님이 다가오신 정도가 이제는 거리로 잴 수 없고 문밖에까지 오셔서 문고리를 잡고 계시니 이제는 그냥 열어젖히면 바로 끝이라고 표현한 기억이 있습니다. 주님 오시는 날에 미리 일어날 일들을 성경에 기록하셨는데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3.신앙없는 이들이 계산해봐도 이 세상이 그냥 있을 수 없다고 합니다.
울릉도만한 혜성 하나만 지구와 박치기하면 그날로 지구는 끝이 난다고 들었습니다. 우주에 떠돌아다니는 울릉도만한 혜성은 그 수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지금 지구라는 팽이 위에서 천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무식이 배짱이라 멋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4.과학의 발달로 한 가지 추가 된 것은, 죽음의 위협입니다.
이전 미개하던 시절은 죽는 순간에야 죽는 줄 알았으니까 살아 생전에는 멋모르고 행복하게 살았는데, 요즘은 워낙 과학이 발달해서 어찌하면 죽고 어찌하면 지구가 공중분해되고 어떤 바이러스가 어떻게 하면 인간이 끝이 나는지 실시간으로 중계방송을 하고 있으니까 듣고 있는 우리는 말라 죽을 지경입니다.
마치 어느날 행복하게 가족이 나들이를 가다가 교통사고로 순식간에 다 죽어버리면 죽는 그 사람들은 고통도 아주 몇 초만 겪고 그냥 끝이나고 마는데, 암이 걸려 죽는 사람들은 의사들이 6개월이다 3년이다 하면서 초시계를 놓고 시간을 재주고 그래프로 오르내리는 모습을 해설해주니까, 이왕 한번만 죽을 목숨을 가지고 어떤 환자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곡예를 하고 있습니다. 건강검진 결과서가 도착할 때마다 사망통고서가 아닌가 해서 가슴 졸이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때입니다.
5.바른 신앙을 가지셨으면
죽어도 주를 위하여 살아도 주를 위하여!
이 한 가지만 가지고 있어도 전부 해결됩니다.
세상이 천만년 남아있어도 주님이 나 하나를 불러가겠다면 나에게는 종말입니다.
세상 전부를 다 쓸어없앤다 해도 나 하나가 말씀대로 바로 살면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 길을 붙들었습니다.
죽음을 피하려고 노력하면 죽는날까지 죽을 고생을 해야 합니다.
죽음이 와도 죽음을 초월할 수 있는 영생의 말씀에 맡기고 사셨으면 합니다.
6.과거 백목사님이 적어놓고 평생 전도지로 사용하던 내용을 참고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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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소식
당신은 영혼과 육신 금생과 내세의 구원을 원합니까?
이미 얻고 있습니까?
우리가 망하고 죽고 천하여지는 까닭은 악마와 죄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에게서 구원하실 이는 오직 예수님뿐이시오.
또 평강과 영생을 누릴 수 있는 참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실 권능도 예수님만 가졌습니다.
천하에 다른 이름으로서는 인생이 구원 얻을 길이 없다고 하나님의 성경에 기록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사람과 만물을 구원하실 구주시오.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사람으로 나타나 십자가상에서 대속의 피공로를 베푸신 까닭에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 됨과 천국 시민권과 영생하는 구원을 얻습니다.
지금은 말세입니다.
불심판이 있습니다.
같이 믿어 준비합시다.
믿고 싶은 분은 가까운 교회로 나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