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처럼 믿는다면 세상에서 어떤 어려움도 없겠는데...

그들처럼 믿는다면 세상에서 어떤 어려움도 없겠는데...

yilee 0 2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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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길을 '십자가의 길'이라고 합니다. 바로 믿으려면 의례 세상과 마찰이 있고 세상 사는데 불편이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하신 주변 분들의 말대로 믿는다면 신앙생활하는데 세상에서 아무 어려움이 없을 것이니 예배당에 십자가를 달 필요가 없겠군요.

당할 필요가 없는 어려움은 피해야 합니다. 그러나 말슴대로 살아가다가 당하는 어려움은 십자가라고 합니다. 이것을 피하면 십자가의 원수가 됩니다. 베드로처럼 십자가 앞에서 슬쩍 피하면 우선은 좋겠으나 평생 후회를 하고 하늘나라에서 영원토록 부끄러울 것입니다.


1.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껍데기만 있고 알맹이가 없으면 외식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 이유가 껍데기 속에 알맹이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껍데기가 없으면 알맹이는 생기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알맹이 없는 껍데기는 외식이므로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미워하십니다.
그러나 알맹이를 만들기 위한 껍데기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없으면 안 됩니다.
주일날 지킬 것을 껍데기로 지키지 않으면 알맹이 중심은 생기지도 않습니다.
주일날 껍데기로 지켜놓고 알맹이를 빼면 그것도 큰 일입니다.
주일날 지킬 것을 아무리 어려워도 다 지키고 그것을 지키면서 알맹이가 되는 하나님 중심을 가져야 합니다.

요일4:20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말은 해놓고 말씀을 어기고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주일을 지키라는 말씀을 어기면 그 중심에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말도 거짓말이 됩니다.


2.안 믿는 사람들이 좋아하도록 해서 전도를 하려면 예수님을 믿지 말아야 합니다.

술친구를 전도하기 위해 술을 먹고, 도둑을 전도하기 위해 도둑질을 하고, 불효자를 전도하기 위해 제 부모를 칠 수는 없습니다. 말씀대로 하면서 전도되는 사람만 전도하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말씀을 어기고 전도하는 것은 우리에게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연보를 하기 위해 도둑질을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자기 돈이 없으면 연보를 못하는 것입니다. 죄를 짓고 그를 전도해야 한다면 그런 전도는 하나님께서 금하는 것입니다.


3.율법은 신약에서 다 폐했지만 십계명과 십일조는 지키라고 했습니다.

마19:17에서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구약의 다른 율법들은 신약에서 예수님 대속의 법으로 바꾸어 지키게 했으나 십계명은 신약에서도 그대로 지키라고 했습니다. 만일 십계명도 신약에 폐했다고 한다면 십계명 중에 6계명이 '살인하지 말지니라'인데, 이것을 폐했다면 사람을 살인해도 되니 살인하라는 말로 해석해야 하겠습니까?


4.주일을 지키려면 토요일이 율법이라는 것은 안식일의 날자를 바꾼 것을 몰랐습니다.

히브리서 3장과 4장에서 안식일 날짜를 바꾸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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