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죄에서 소죄로, 무죄로, 소의로, 대의로 가라는 원칙을 기억하셨으면

대죄에서 소죄로, 무죄로, 소의로, 대의로 가라는 원칙을 기억하셨으면

yilee 0 4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술담배~]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술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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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1갑씩 담배를 피우던 사람이 오늘부터 1개비로 줄였다면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십니다.
어제까지 담배를 손에 대지 않던 사람이 오늘 담배갑을 손에 쥐고 있으면 하나님 낯빛이 변합니다.

앞에 예를 든 사람은 죄인인데 실제로는 의인이고
뒤에 예를 든 사람은 아직 죄를 짓지 않은 의인인데 죄인입니다.

모든 사람을 놓고 한꺼번에 설명할 때는 죄와 의를 아주 쉽게 선을 긋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한 사람씩 개별적으로 현실속에서 실제 죄냐 의냐를 따질 때는 바로 이 면을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대죄 - 소죄 - 무죄 - 소의 - 대의'로 진행하느냐, 아니면 그 반대로 '대의 - 소의 - 무의 - 소죄 - 대죄'로 가느냐가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인삼주 정도를 한번씩 마셨다면 큰 죄를 지었습니다. 이런 큰 죄인이 직장에서 술잔을 앞에 놓고 마시지는 않았다면 이번에는 아주 잘하신 것입니다. 이제는 건강을 위해서라는 말에 넘어가지 마시고 인삼주를 완전히 끊어버리시면 조금 발전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술잔을 질문자 앞에는 놓지도 마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술 문제에 대하여는 100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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