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의 신앙출발 당시에 있었던 일을 우선 참고하셨으면

백목사님의 신앙출발 당시에 있었던 일을 우선 참고하셨으면

yilee 0 5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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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곳 /초기화면/연구실/정리방/주제2.교리요약/구원론/을 참고하셨으면

한번이라도 믿은 사람은 무조건 천국입니다. 그곳이 얼마나 좋고 어떤 곳인지는 믿어가면서 차분하게 배우셨으면 합니다. 확실한 것은 한번이라도 믿었던 분은 무조건 천국입니다. 믿은 후의 신앙차이는 그 어떤 차이든지 천국 들어간 후의 차이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대신 죽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믿는 우리는 지옥을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습니다.


2.믿는 초기, 이곳에서 집중으로 소개드리는 '백영희목사님의 신앙초기'를 참고하셨으면

/초기화면/백영희/인물사로본 백영희/에 들어가셔서 '인증'절차를 밟으시면 현재 작업 중인 백목사님 전기의 초기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안 믿고 살다가 어느날 말세의 공포를 느끼며 구원에 갈급을 느껴 교회를 찾게 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아마 질문자께는 백목사님의 교회 출석 바로 그 순간의 내면 심리가 남의 말과 같이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3.답변자도, 초등학교 4학년 때쯤

신용인목사님 사모님께서 주일학교 오후예배를 인도하며 안 믿는 사람은 지옥을 가게 된다는 설교를 했는데, 그때 공포는 너무도 끔찍하여 이루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설교를 이야기 식으로 하는 분도 아니었고 아주 간단하게 몇 가지 핵심 교리만 요약해서 설교를 하셨는데 성령이 답변자 마음을 마구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시간, 한번이라도 믿는 사람은 완전 천국 구원을 얻게 된다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 설교를 했는데,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그때의 평안처럼 그렇게 큰 평안을 가져본 기억은 없습니다.

답변자는 믿는 집에서 자랐기 때문에 일찍부터 신앙생활을 잘 해야 하는 여건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나 부모나 어떤 어른이나 남의 말을 들어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 사모님께도 정말 나쁜 말로 가슴에 못을 박은 일이 많습니다. 따라서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그분의 설교 중에 나오는 천국과 지옥 이야기는 그 당시 답변자에게 호랑이 담배먹는 이야기로 밖에 들리지 않을 때였습니다.

그런데도 그렇게 마음에 천둥과 번개가 치는 혼란을 겪고 곧이어 평안을 가졌던 것은, 전적 하나님께서 직접 알리고 보여주셨던 것이니 답변자가 하나님을 직접 뵙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사람마다 경우가 다릅니다. 믿기 시작할 때 그런 경험을 가지는 분, 믿고 나서 한참동안 어설프게 교회를 다니다가 중간에 그렇게 되는 분, 또 그 면이 아니고 다른 면으로 신앙의 경험을 가지게 되는 분도 있습니다.

어떤 상황인지는 짐작이 됩니다. 일단 위에서 소개한 자료를 참고해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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