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말씀으로 살기 위해 싸워 이긴 만큼 천국의 모습은 달라집니다.

세상에서 말씀으로 살기 위해 싸워 이긴 만큼 천국의 모습은 달라집니다.

yilee 0 4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부활~]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부활-]

--------------------------------------------------------------------------------------------

1.어린 신앙시절, 주일날 교회 가는 문제 때문에 갈등이 많았을 것입니다.

주일날 놀러가고 싶은 마음도 있고, 교회를 가기는 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면
놀러가자는 마음과 교회 가자는 마음이 서로 싸움을 하게 됩니다.
놀러갔다면 진 것이고, 교회로 갔다면 이긴 것입니다.

우리 평생 신앙생활은 늘 이런 싸움으로 계속 됩니다.
신사참배처럼 전국이 다 알고 전국에 표시가 나타나는 큰 싸움도 있고
주일날 학교에서 시험을 친다고 오라 하는 작은 싸움도 있고
주일날 잠이나 잘까 하는 마음 속에 보이지 않는 싸움도 있습니다.


2.'상급'은 싸워서 이겼을 때 받는 것입니다.

평생 신앙으로 살면서 이긴 양이 얼마나 되며 어떤 싸움에서 이겼는가?
주기철목사님처럼 아무도 견딜 수 없는 고문과 고형을 이긴 분께 주는 상급과
손양원목사님처럼 미워하지 않을 수 없는데도 사랑한 그 전투에 대한 상급과
오늘 겨우 주일예배 참석 때문에 친구의 유혹을 물리친 상급이 다 다를 것입니다.


3.하늘나라는 이 세상보다 넓고 무한하며 존재들의 종류도 한이 없습니다.

그 나라를 하나님께서 만들어놓고 지금 그 나라를 맡길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 대신 그 나라 전체를 다스리도록 맡길 사람도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 모시고 그 나라 모든 존재를 보살펴 줄 사람도 지금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그 나라의 이런 분야 저런 업무를 맡게 될 것입니다.


4.하나님 뜻대로 살기 위해 싸우고 승리한 것만큼 천국에서 상급을 받습니다.

세상에서 승리한 것만큼 천국에서 우리에게 많은 것을 맡길 것입니다.
하늘나라 갔을 때 우리의 모습 우리의 실력 우리의 영광 우리가 영원히 맡을 일이 다 각각 다를 것이니, 이것이 '상급'입니다.

한 가지 조심할 것은 하늘나라는 영계이고 세상은 물질계여서 이 물질계 세상 것을 가지고 그대로 설명할 수는 없으나, 물질계 세상 모습을 가지고 신령한 나라를 짐작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세상 나라 것으로 설명하셨으니 세상에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권세 있는 사람과 무능한 사람의 차이, 지식인과 무지한 사람의 차이를 가지고 설명하시되, 다만 그것은 비유이고 천국은 신령한 세계여서 그 모습을 세상에서는 정확하게 표현할 수 없다고 덧붙이면 됩니다. 마치 마음은 검은색 파란색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그 놈 마음이 시커멓다, 그 아이들 마음이 너무 파랗다고 표현하는 것으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4948
    ssjang
    2026-02-28
  • 4947
    ssjang
    2026-02-28
  • 4946
    서울성도
    2014-09-21
  • 4945
    장천룡
    2014-09-21
  • 4944
    서울성도
    2014-09-21
  • 4943
    연구부
    2014-09-21
  • 4942
    교인
    2014-09-19
  • 4941
    help21
    2014-09-19
  • 4940
    교인
    2014-09-17
  • 4939
    help21
    2014-09-17
  • 4938
    연구부
    2014-09-17
  • 4937
    질문
    2014-09-04
  • 4936
    yilee
    2014-09-04
  • 4935
    교인
    2014-08-30
  • 4934
    yilee
    2014-08-31
  • 4933
    궁금이
    2014-08-29
  • 4932
    행정실
    2014-08-31
  • 4931
    교역자
    2014-08-30
  • 4930
    궁금이
    2014-09-02
  • 4929
    장천룡
    201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