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기, 내촌감산, 하천풍언 등을 평가하는 백목사님 설교 예입니다.

흑기, 내촌감산, 하천풍언 등을 평가하는 백목사님 설교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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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쩌든지 성경만 보고 다른 서적들을 보지 마십시요. 지금 서적을 봐서 유익을 볼 만한 그런 서적이 별로 없습니다. 보려면 표준 주석이라 하는 그 주석들 또 유력한 사람들 일본에서도 그 흑같은 사람 흑기 주석은 보지마는 내촌감산씨의 주석은 보면 안 됩니다. 아주 달콤한 말을 해놨지마는 거 안돼. 미혹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 우리 나라에서는 표준 주석이라고 해 놓은 그런 주석들 봐요. 그런 주석들 봐도 탈선이 안됐기 때문에 좋다 그말입니다. 탈선이 안됐지마는 탈선이 안되서 그 범위는 옳게 있지마는 이 세대를 이길만한 뽀죽한 새로운 움삮이 없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그리되면 그만 신앙이 널펑해져 버리고 말아요. (1981. 11. 25. 삼일 새벽)

2.
또 교회를 섬나라에 세우면 그 교회가 참 잘 안 됩니다. 왜 섬 사람들은 저거 섬끼리 섬 단합이 됩니다. ‘우리 섬은 저 아무 섬하고’ 섬끼리 서로 대적하는 적대심 그걸 가지고서 힘을 삼아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그게 강하니까 복음이 들어가야 복음화되지 안하고 언제든지 그 단체가 들어서 복음의 원수가 돼 가지고 하기 때문에 복음화시키기가 어렵습니다.
그러기에 일본은, 왜 일본이 왜 기독교가 잘 안 되느냐? 일본이 기독교가 도무지 무성하지 않고 기독교가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은 일본은 일본이라는 그 섬으로 됐기 때문에 그들과 똘똘 뭉친 단합되는 요 단결심이 강한 그것 때문에 그 전투 때문에 기독교가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가 한번도 일본 나라에서는 흥왕된 일도 없었고 또 독실한 신앙가가 생긴 일 없었습니다.
거게서 생긴 중에는 내촌감산씨, 또 하천풍언씨, 또 야나기하라라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몇 사람 신앙을 가졌지마는 그 신앙들도 봐야 보면 뭐 허무합니다. 성경 주석해 놓은 것 보면 그 성경 주석들이 그렇게 깊이 들어간 신앙 생활 아니고 모두 기독교 정치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그리 안 하면 기독교 무슨 도덕주의 그런 데서 머뭅니다.

3.
그래서 그것이 안돼쓴데 처음에는 아노안됐지 만은 차차차 그 소원을 가지고서 현살실에 있는 그 현실 현실에서 하나님 말씀을어기지 안할라고 애를써 이래 얼마동안 이래 믿음을 지켜 나가 보니까 나가고 난 다음에 하천풍언씨의 그 전기를 읽어봤습니다. 전기를 읽 업보니까 그 전기를 읽으니까 그 전기에 대해서 행할 것은 다 행할 수 있고 오히려 그 하천푸엉언씨 산 생활이 이거 틀렸다 이 사람은 기독교 사회주의 자지 이사람은 참 신앙의 사람이 아니다 아 요럴 때는 요러헥 했으면 좋을 긴데 요렇게햇을까 그 전기를 볼때에 오히려 그 참 마음에 안타까운 그런 부분이 많아 졌습니다. 우리가 뭐 다른 사람이 어떤 그 생애를 그것을 자기가 하고싶다고 되는 것 아닙니다. 자기가 앉아서이상적으로 지금 매일 그 일과를 정합니다.
(1981. 6. 29. 월요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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