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질문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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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7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행정~]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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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홈페이지를 통해 말씀을 접할 때 가장 주의할 것은, 홈 이용은 방과 후 자습이라는 점입니다.

학교가 정상적이고 학교 운영이 정상적이며 학생도 정상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면, 학교 공부 시간이 중심이 되고 과외는 보충이 되는 선이라야 합니다. 다니는 교회 예배 생활이 중심에 있어야 하고, 그 교회에서 제공하는 예배 녹화는 불가피한 경우 먼 곳에서 예배를 드릴 때 보조로 사용하거나 아니면 예배를 잘 참석하는 사람이 보충수업을 받듯 그렇게 사용해야 합니다.

인터넷 사용의 활성화가 예배당에 자기 몸을 끌어다 앉혀서 예배를 보게 하는 것까지 약화를 시킨다면, 이는 인터넷 사용 때문에 말세 교회가 통째로 공중분해 되는 지경에 이르게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인터넷 사용으로 여러 유리한 점이 부각될 것이지만, 예배당에 가야 할 사람을 인터넷으로 데려올 때는 좋은 내용을 가지고 데려오지만 일단 인터넷에 익어진 사람이 되고나면 그다음은 세상으로 아예 데리고 나가는 경로가 극히 우려됩니다.

교회 내 여러 가지 기술과 유행이 다 그러했습니다. 인터넷은 그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것인데, 모두들 바로 사용하면 좋은 것이라는 말로 넘어가지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역량을 현 교계는 보유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2.현재 이곳의 홈 운영은 이런 면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홈 사용을 꼭 해야 한다면, 교회 홈은 교회처럼 운영했으면 합니다. 정확하게 일치를 시킬 수는 없지만, 홈을 대하는 기본 자세를 말합니다. 지금 모든 교회들의 홈 분위기가 무슨 술집에서 한 잔 먹고 취한 사람들이 혀 꼬부라진 소리, 신음소리, 몸 비트는 짓거리, 농담 따먹기, 하나님 가지고 놀기, 예수님 데리고 놀기, 만화 낙서 ....................

홈에다 하나님을 모셔놓되, 그 하나님을 돌부처 앉혀놓고 별별 짓하는 중들처럼 상대하지 말고, 그 하나님의 눈동자를 보며 행동했으면 합니다. 다른 세상 못된 홈에서 별별 짓 다 하던 그 몸짓 그 말투 그 복장상태 그대로 교회 홈으로 들어와서 세상에 흠뻑 적신 악습 악행을 예배당 홈에다 몽땅 쏟아붓고 있는 분들, 그렇게 하도록 무대를 만들어놓은 교회들, 그런 짓들이 많으면 홈의 활성화로 인터넷 선교운동이 잘 된다고 하는 인식들, 그 표현들... 심각히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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