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을 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차분한 자세입니다.

귀신을 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차분한 자세입니다.

yilee 0 2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

1.흔히 말하는 무당 귀신 씌이듯 그런 귀신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고 읽었습니다.

마음 속에 죄를 짓게 하고, 신앙생활에 자유를 뺏어가는 보이지 않는 악령 때문에 고통스럽다는 평범한 우리 일상 생활의 문제점을 질문했다고 생각하고 답변드립니다.

어쨌든,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면 너무 지나친 행동을 했거나 헛일을 했고, 또는 도저히 해서는 안 될 일을 어쩌다가 그렇게 했을까 하고 후회하는 일이 있을 때, 우리들은 귀신에 씌여서 그렇지 어떻게 맨 정신으로 그랬을까 하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물론 그때 그런 실수를 할 때, 우리가 혼절을 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내 마음 속에서 치밀어 오르는 유혹이나 충동 때문에 뻔히 알면서 실수했던 것입니다. 이런 현상을 쉽게 말하면 '귀신에 씌였다'고 보통 표현하게 됩니다. 정신병원에 입원을 해도 정신과 의사가 전혀 파악할 수 없는 우리 신앙인의 큰 실수, 또는 너무 안타까운 실수의 경우를 후회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2.해결 방법 중에 하나를 말씀드리자면

구체적으로 말씀하지 않아서 원론적인 말씀 한 가지만 드립니다. 귀신이라는 것은 시끄럽고 분잡스럽고 떠들고 복잡할 때 틈을 타서 우리를 간단하게 끌어갑니다. 귀신은 차분한 사람, 냉정한 심리, 조용하고 질서있고 따져보는 정갈한 성격에게는 마치 철벽 앞에 막힌 적군처럼 별로 할 일이 없게 됩니다.

무당, 굿하는 사람, 신들린 사람..... 다 같은 말이지만.... 이런 사람들의 공통된 점은 더럽고 지저분하고 복잡하고 혼동스럽습니다. 귀신 쫓아낸다고 굿할 때, 그들은 조용하게 기도하여 쫓아내지를 못합니다. 북을 치고 왼쪽 오른쪽으로 깡총 깡총 뛰어다니며 어쨌든지 환경과 사람들의 이목을 분주 복잡하게 시끄럽게 만듭니다. 이 틈에 귀신이 장난을 할 수 있고 무슨 짓을 하게 됩니다.

귀신을 쫓아내려면, 우선 주변 모든 환경을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모든 주변에서 소음을 없애버리고, 그리고 하루 일과를 정해놓은 시간에 따라 기계처럼 칼날처럼 진행시키고, 매사 말이나 행동에 철저한 원칙을 따라 자꾸 '따지고' '꼼꼼하게'하게 계산을 하게 되면, 모든 종류의 귀신은 일단 가장 두려워하고 겁을 내게 됩니다.


3.이 홈에 마음 속에 극한 갈등 때문에 문답한 내용이 몇 가지 있습니다.

먼저 참고해 보셨으면 합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4948
    ssjang
    2026-02-28
  • 4947
    ssjang
    2026-02-28
  • 4946
    서울성도
    2014-09-21
  • 4945
    장천룡
    2014-09-21
  • 4944
    서울성도
    2014-09-21
  • 4943
    연구부
    2014-09-21
  • 4942
    교인
    2014-09-19
  • 4941
    help21
    2014-09-19
  • 4940
    교인
    2014-09-17
  • 4939
    help21
    2014-09-17
  • 4938
    연구부
    2014-09-17
  • 4937
    질문
    2014-09-04
  • 4936
    yilee
    2014-09-04
  • 4935
    교인
    2014-08-30
  • 4934
    yilee
    2014-08-31
  • 4933
    궁금이
    2014-08-29
  • 4932
    행정실
    2014-08-31
  • 4931
    교역자
    2014-08-30
  • 4930
    궁금이
    2014-09-02
  • 4929
    장천룡
    201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