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빛이 된다는 거

[고민] 빛이 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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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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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사람은 안 믿는 사람에게 빛이 되어야 하고 모본을 보여야 하며
하나님을 증거해야 한다는 걸 압니다.
근데 저는 빛은 커녕 어두움만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오래도록 하나님을 믿고 일주일에 3번은 꼭 교회에 나가고 주일엔 교회에서 살다시피 하는데요..가족중에 저만 유독 교회를 다닙니다(언니는 최근에 다니기 시작했구요) 근데 그런 저를 엄마는 너무나 못마땅해 하십니다.
교회에 십일조나 연보내는 것도 물론 못마땅해 하시구요
이렇게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잘 나가면 빛이 되어야 할건데
전 카드빚도 많구.. 직장도 오래 다니지 못하구... 그렇게 빛이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주위 친척들이나 가족들에게 전혀 하나님을 증거할수도 없고 빛이 되지도 못하고 물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전....요즘 들어 그래....성공하자.. 성공해서 하나님을 나타내 보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무엇으로 성공할까?라는 생각이 가득찼습니다.
물론 열심히 하나님을 잘 믿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은혜로 성공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를 못마땅하게 여겼던 부모님이나 친척들에게 정말 하나님이 역사하는 구나 라고 증거하고 싶고요..
목사님..세상에서 성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세상의 빛이 될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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