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저랑 상황이 비슷하군요!

Re: 저랑 상황이 비슷하군요!

형제! 0 5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

저두 아무도 안믿는 가정에서 홀로 주님을 믿고 카드빗도(ㅋㅋ)그렇구 아무튼 빛으로 살아야 하는 제가 아무것두 한것 없이 가족들의 걱정은 되지만 정녕 현실속에서는 주님의 것으로 살지 못하고 제 욕심이 먼저가 되고 그러다가 뒤에 와선 후회하고 참! 님의 심정를 이해합니다!제가 뭐!님에게 해줄수 잇는말은 우짜든지 우리힘으로는 되는게 아무것두 없습니다.님도 그정도는 아시겠죠?님과 입장이 비슷한 제가 요즘 취하고 있는 방법은 성경1구절만이라도 매일매일 아침 저녁 꼭 읽고 틈만나면 기도(나는 걍팍한 놈이라서 절대 주님 도움없인 안되고 고쳐써주시지 않으시면 안되는 놈이니 주님이 저를 잘아시니 도와주소서!!)하고 힘들지만 새벽예배 나가는걸 애쓰며 노력하고 있습니다!주님의 은총이 자매님과 가족에게 임하여 구원받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4948
    ssjang
    2026-02-28
  • 4947
    ssjang
    2026-02-28
  • 4946
    서울성도
    2014-09-21
  • 4945
    장천룡
    2014-09-21
  • 4944
    서울성도
    2014-09-21
  • 4943
    연구부
    2014-09-21
  • 4942
    교인
    2014-09-19
  • 4941
    help21
    2014-09-19
  • 4940
    교인
    2014-09-17
  • 4939
    help21
    2014-09-17
  • 4938
    연구부
    2014-09-17
  • 4937
    질문
    2014-09-04
  • 4936
    yilee
    2014-09-04
  • 4935
    교인
    2014-08-30
  • 4934
    yilee
    2014-08-31
  • 4933
    궁금이
    2014-08-29
  • 4932
    행정실
    2014-08-31
  • 4931
    교역자
    2014-08-30
  • 4930
    궁금이
    2014-09-02
  • 4929
    장천룡
    201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