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자세] 주님을 사랑하는 건지?
아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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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5 00:00
안녕하세요?궁금한게 있어서요!요즘들어 힘든것이 많아 주님께 기도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지 일상생활에서 아주 약간이지만 영안이라는 것이 조금 느껴집니다!(착각일수도 있음!!)그래서 나름데로 미숙하지만 주님께 자주 기도 드리고 범사에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그런데 과연 내가 주님을 진정 사랑해서 주님을 위해서 이러는건지?아님 제자신도 모르게 입술로만 "주님 주님"하며 주님을 제가 복받을 라고 간사하게 이러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주님을 제가 사랑하는지 아닌지를 어떻게 구별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