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2) 벧전 3:19-22절 전체 해석 - 답변추가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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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4


제목분류 : [~성경~주해~베드로전서~]
내용분류 : [-성경-주해-베드로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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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 죄값을 대신 치렀고 우리는 죄에서 해방되어졌습니다. 믿지 않는 모든 사람은 그들의 영은 죄로 죽었으니 죽었다는 말은 없어졌다는 말이 아니고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졌다는 말입니다. 영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졌으므로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에게서 완전 차단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상태 이 영이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상태가 바로 '옥에 있는 영들'입니다. 그리고 이들 중 택자들에게는 예수님의 대속이 자신들의 것으로 전달되어져 그들은 예수님 십자가 때문에 죄로부터 해방되고 의인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기본구원을 우선 전제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해결한 기본구원은 노아때 죽은 자들의 영에게만 전파되었다고 한다면 모순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2천년 한번 있었던 역사적 사실이면서 동시에 과거 현재 미래 모든 택자들의 모든 영들을 다 죄에서 해결한 십자가입니다. 따라서 이 성구는 성경 성구를 해석할 때 전체 성경에서 해석치 않으면 모든 성경은 전부가 난해절이 되는 것을 보여주는 예가 될 것입니다.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노아의 때는 인자의 임함과 같다고 했습니다. 우선 역사적으로는 노아 시대에 모든 인류를 다 물로 죽였던 사실을 말하고 여기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 없이 사는 모든 인생을 멸망시켰던 한 시대를 말하면서 동시에 하나님 없이 인간이 인간 자유로 살고 있는 모든 불신세계 모든 타락세상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없는 과거 인생들에게나 예수님 당시의 인생들에게나 그리고 장차 신약을 살아갈 오늘 우리까지를 다 포함하여 예수님은 십자가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죄문제를 해결해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오늘 신약 마지막에도 노아의 때와 같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다가 노아의 때와 같이 멸망할 이들이 거의 전부일 것이라고 말씀했으니 오늘 우리에게 닥친 이 문제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에서 해결치 않았던 문제이겠습니까? 따라서 노아 때 불순종했던 이들을 대표로 말씀했고 동시에 그들을 통해서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인류역사 전부가 항상 노아의 때와 같이 살고 있으나 해결의 길이 없었는데 예수님으로 해결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택자들에게는 시공에 상관없이 전달되어 살려놓은 것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명이라'

예수님이 주신 십자가의 구원은 기본구원 면에서도 심히 적을 것을 말씀했고 또한 믿는 자 중에서도 참으로 믿는 자를 보겠느냐고 하신 말씀대로 건설구원 면에서도 희귀할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노아 때 죽은 사람은 불택자도 있었으나 택자들도 있었습니다. 오늘도 노아 때와 같이 믿는 사람 중에서 건설구원의 기회를 다 없애버릴 이들이 거의 전부라는 것을 가르칩니다. 여기 물은 노아를 구원한 역사이며 그 외 다른 사람을 멸망시킨 물입니다. 노아가 준비한 방주, 즉 노아가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한 그 한 행동 한 행동이 곧 방주였고 그 방주는 물로 인하여 물 위에 뜨게 되는 것입니다. 그 순종이 없었던 이들에게는 그 물이 멸망의 물이 되었습니다. 넓게 말하면 오늘 모든 우리 현실을 말합니다. 특히 인간의 힘으로는 벗어날 수 없고 하나님 순종 하나만으로 통과할 수 있는 현실이니 환란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노아 때는 물로 죽고 살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바다를 통과한 것도 세례였습니다. 하나님 없이 살던 죄인은 물속에서 죽었고 그 물에서 건짐을 받아 물 밖으로 나온 것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살아난 중생이니 이렇게 중생된 사람이라는 표시가 바로 세례이며 이 세례는 예수님의 죽음과 예수님의 3일만에 부활로 인하여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세례는 물을 사용합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물로 육체의 떼를 씻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물에서 죽었던 것이 물밖으로 살아나왔다는 표시를 하기 위해 세례에는 물을 사용합니다. 동시에 물은 더러운 것을 씻는 것이기 때문에 또한 세례에는 물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 물이 씻는 것은 육체의 흙먼지가 아니라 우리 인격을 씻고 우리 생활을 씻으며 우리 행위를 씻는 것입니다.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양심은 지식의 지배를 받습니다. 양심 중에도 하나님의 지식에 지배를 받는 양심을 선한 양심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중생될 때는 영이 먼저 중생이 되고 이 영은 성령과 함께 평생토록 우리 마음과 몸, 즉 심신을 깨끗하게 만들어 가는 주체입니다. 우리의 중생된 영이 우리 심신을 말씀으로 인도할 때에 우리 심신 안에서는 신앙양심이 가장 이 영의 음성을 먼저 듣고 또 이 양심이 심신을 말씀대로 살자고 재촉하는 것입니다. 실은 그 영 속에 있는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우리를 십자가의 죽음으로 죄문제를 해결하고 죄의 옥에서 해방시키시고 우리를 중생시켜 우리 영이 중생된 표시로 세례를 받게 되는 것이며 이 세례는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으로 받게 되는 것이니 이렇게 세례를 받고 믿는 사람이 된 우리는 우리 속에 있는 양심을 앞장 세워 중생된 영과 성령 하나님의 인도를 쫓아 살아가야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은 보이는 육체를 깨끗하게 씻는 육체에 속한 일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죄로부터 우리 심신의 인격과 행위를 깨끗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을 이루신 예수님은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십니다. 그 하늘은 천국을 말하며 그 하늘은 동시에 하나님만 앉을 수 있는 최고의 자리 가장 높은 위치 둘도 없고 비교도 없는 유일하신 하나님 한 분의 위치를 말합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종의 형체를 가져 죽기까지 복종하였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저를 지극히 높혀 하나님의 자리,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는 우편의 자리,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대행하시는 영원한 만물통치의 위치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천군 천사 영물들 전부도 모든 종류의 모든 권세와 능력도 전부 이 도성인신하셔서 십자가 사활의 대속을 완성하신 예수님의 희생 그 공로 그분의 삶에게 순종해야 하되 영원토록 그리해야 하는 나라가 우리 앞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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