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상식적 사리로 본다면 분명히 핵심적인 지적을 하셨습니다.

2.상식적 사리로 본다면 분명히 핵심적인 지적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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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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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신성을 거부하는 유대인들의 구원은

1.신성을 뺀 예수님은 예수님이 아니기 때문에 유대인 구원하실 예수님을 거부합니다.

'예수님'이란 분은 신성 하나님이 인성인 사람을 입었을 때 예수님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지은 죄는 죽어야 하는데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죄없는 사람이 대신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모두가 죄인이며 남을 살릴 사람, 죽지 않을 사람, 남을 대신할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새로운 피조물 사람을 입고 오셨으니 이 예수님은 죄가 없기 때문에 우리 대신 죽고
우리를 대신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닌 인성의 인간만이었으면 예수님 한 분의 죽음으로 살릴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입니다. 따라서 무한하신 하나님이 인간을 입고 한 분 예수가 되었으니 예수님은
외부로는 한 사람이요 그 내부에서 죽음에 동참할 하나님은 무한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택한
모든 사람을 다 대속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동참이란 하나님이 죽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인성의 죽음의 고통을 신성이 자취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이란 역사적 인간인 동시에 하나님이 사람되어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이 분이 대신 죽음으로만 인간이 구원받을 뿐입니다. 만일 신성을 제거한 예수님이라면
역사에 살다간 인간 예수는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우리를 구원할 구주로서의 예수님은 아닙니다.

따라서 현대의 시대적 사류인 인류 보편적 사랑이라는 인간 감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역사적
으로 존재하였다고 예수를 인정하는 유대인들을 구원에서 제외하는 것은 가혹하다고 느낄 수
있겠으나 성경을 말씀으로 믿는 신앙에서는 그 누구든 구원에서 제외되면 제외되는 존재로 취급
할 따름입니다.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는 유대인에게 구원의 여지가 없음은 이런 이유입니다.

2.하나님의 백성인 유대인이 구원에서 제외된 것은 구약에서 미리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그들도 구약 때부터 하나님이 그토록 사랑했던 선택의 백성이었음을 질문에서 지적하셨는데,
동시에 그들은 자기들의 하나님을 스스로 버리기에 열심이었기 때문에 신약시대에서는 버림
받을 민족이라고 미리 말씀한 것이 바로 구약 성경입니다. 바로 유대인이 홀로 구원을 가지던
그 시대에 성경은 미리 신약의 형편을 수없이 예언하고 있음을 보셔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그토록 또 지금도 성경대로 살고 있다고 질문에서 다시 지적하셨는데,
구원은 성경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대속에서 나오는 것이고 성경은 대속으로 믿게
된 사람을 가르치고 기르는 이치입니다. 성경을 양식이라고 한다면 예수님의 대속은 그 양식을
먹고 살 수 있도록 죽은 사람을 살리는 생명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으로 생명을 다시 찾아가진
중생된 성도가 아니라면 성경은 세상에 그토록 많은 책 중에 한 권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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