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떠나지는 않는 것이 신앙이나 조심하는 것 역시 신앙일 것입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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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12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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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은 이러 하고 다른 사람은 저러 한 것이 신앙의 본질입니다.
찬송에 지극히 큰 은혜를 받고 나온 이가 다윗이며 그의 기쁨은 일반
백성들 앞에 미친 듯 춤을 추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지나친 표현은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생각하여
조심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며 음악의 내용도 성경에 배치되는 것이
있을 때는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씀을 기억하심이 유익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 사회 문화 전체가 엄격하게 말한다면 다 죄의 것이며 사망의 것입
니다. 비단 어느 음악의 한 유형만 사탄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 없는
세상 전부는 사탄의 것입니다. 아주 떠날 수는 없도록 하셨지만 그렇
다고 빠지거나 삼켜지는 것 역시 금한 것입니다. 이 면을 주의 하시고
조심하신다면 자기 신앙의 자유는 하나님을 향한 자유이므로 어느 한
인간과 주변에 의하여 그렇게 촉급하게 피동될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해오신 음악적 행동이 하나님으로 점점 가깝게 본인
을 인도하고 있는지, 아니면 음악적 감동은 오늘까지 살아온 대로
사는 것이 좋으나 하나님으로 가까와지는 데는 손해가 있는지도 함께
살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이곳이 견지하는 찬송생활에 대한 입장은 이곳 여러 문답방에서
언급했으므로 이곳에서는 생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