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에 대하여 몇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천사에 대하여 몇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yilee 0 1


제목분류 : [~교리~신론~천사~]
내용분류 : [-교리-신론-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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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선 두 성구를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12장에는 초대교회 박해를 기록했고베드로를 가두었으나 천사의 인도로 베드로는 교인들이 모여 있는 집으로 돌아간 사실을 가르칩니다. 대문을 두드리는 베드로를 본 로데라 하는 여자 아이의 말을 전해 들은 사람들이 '그러면 그의 천사'일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에게는 우리를 지키도록 하신 천사가 있다는 성구입니다.

마태복음18장 10절에는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고 했습니다. 소자라고 한 것은 나이가 어린 경우와 신앙이 어린 경우입니다. 이런 분들에게도 하나님께서 맡긴 천사들이 각각 있다는 말씀입니다.

2.계시록에는 많은 천사들과 그들의 맡은 바가 각각 다르다는 것을 보이고 있습니다.

계시록에서는 많은 천사들을 통해 많은 다른 일을 하고 계심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계7:1에서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라고 했습니다. 예를 들면 유다서 9절의 천사장 미가엘은 천사 중 천사'장'입니다. 다른 천사들을 책임맡고 있는 천사의 대장입니다. 천사를 숫자의 개념에서 본다면 많은 천사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한 천사의 능력을 이 우주계에서만 적용을 시킨다면, 시간과 공간에 제한을 받는 오늘 인간들로서는 수 많은 사람이 해야 할 몫을 한 천사가 담당할 수 있는 신비롭고 능력있는 영적 존재이므로 한 천사가 하나님을 수종 드는 것일 수 있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수 많은 사람이 해야 하는 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신비로운 그 천사를 수 많이 두신 것은 우리가 살 영원한 천국의 활동 범위와 생활은 얼마나 무한 할 것이기 때문에 그리 하신 것입니다.

참고로, 하나님이 '영'이라 할 때의 영과 천사를 '영'이라 할 때의 영은 전혀 다른 차원의 존재입니다. 천사는 오히려 사람의 영을 생각하는 것이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사람의 영은 오늘은 자기 마음과 몸에 갇혀 활동의 제한이 심하지만 장차 자기의 심신이 영의 활동을 지장없이 순종하게 되는 천국에서는 우리 영도 천사와 같은 성질의 존재로 활동하게 됩니다. 물론 우리 영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며 천사는 아버지의 머슴이라고 성경은 비교하고 있습니다만. 하나님을 영이라고 할 때의 영이란 의미는 우리 인간 속에 있는 영이 하나님의 형상을 본받아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 영의 원형으로서의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영이라 할 때의 영과 인간의 영이 본질적으로 다른 것 중에 하나는 하나님은 영체도 없으신 완전한 무형의 존재이며 인간의 영은 물체와는 다르지만 영체를 가진 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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