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나라는 원래부터 있던 천국과 새로 지음받은 지상낙원입니다.

영원한 나라는 원래부터 있던 천국과 새로 지음받은 지상낙원입니다.

yilee 0 1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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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후의 세상은 영계인 천국과 물질계인 우주가 새롭게 된 새 우주입니다.

천국은 처음에도 천국이었고 타락 후에도 또 우리가 죽고 갈 영원 후도 항상 천국입니다. 세상은 창조 때에는 지상 낙원이었으나 타락 후 오늘의 세상이 되었으며 앞으로 재림 때가 되면 죄로 더러워진 세상을 불 태우고 이전 에덴동산과 같은 지상 낙원으로 다시 새롭게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이 지상 낙원이 1천년간 천년왕국으로 사용되며 그후 이 새로운 우주가 타락 이전과 같은 에덴동산과 같은 환경에서 영원히 존재하게 됩니다.

우리는 영원한 천국으로 옮겨지게 된 후에도 이 새로운 우주계로 오갈 수 있게 됩니다. 현재 천사들은 천국과 이 우주를 오가며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고 있습니다. 창28:12에 천사가 하늘과 이 땅위를 사닥다리로 오르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대리하여 그 일을 주도하게 되고 천사는 우리를 돕게 됩니다.

물론 천국과 지상낙원을 비교한다면, 천국은 우리 본향이 될 것이고 우주는 우리 활동 무대 중 한 곳이 될 것이며 천국은 우리 본부가 될 것이고 우주는 말단에 한 장소가 될 것입니다. 천국은 영계이며 우주는 물질계이니 모든 면으로 비교할 수 없는 차이일 것입니다.

2.물질로만 된 만물과 짐승은 이 우주에서 새로 지음을 받을 수 있을 뿐입니다.

사람은 생전에 자기가 행한 행위에 대하여 영원히 보상이나 보응을 받게 됩니다. 심은 대로 거두게 됩니다만 만물과 짐승에게는 의와 죄를 택할 수 있는 자유가 없습니다. 선택의 자유가 있는 인간에게는 보응과 보상이 있지만 선택의 자유가 없이 그냥 사용될 뿐인 만물은 보응과 보상의 개념으로 사후의 세상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만물을 이용한 존재에 연결이 되어 새 우주에서 새로 지음을 받게 되는 면이 있기 때문에 속으로 고대 탄식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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