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슬람의 이해는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로부터 찾으시면 됩니다.

1.이슬람의 이해는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로부터 찾으시면 됩니다.

yilee 0 2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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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브라함의 첫 아들은 여종 하갈에게서 태어난 이스마엘이었습니다.

사람의 인정과 사정보다는 하나님의 명령 순종이 우리의 갈길이기 때문에 여종 하갈과 이스마엘을 쫓아냈습니다. 그리고 이스마엘에게서 퍼져 나온 족속이 오늘 아랍 민족들입니다. 그래서 이슬람교는 아브라함을 자기들의 조상으로 또 예수님도 선지자 중의 하나로 인정을 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사생아 취급을 받은 아랍 민족, 아브라함에게서 배제된 이스마엘의 후손이라는 인식, 아브라함을 인도하시고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만드신 하나님과 그 하나님의 구원의 계통이 바로 옆에 있는 이스라엘민족에게로 이어져 가는 것을 보고 살아야 하는 아랍 민족에게는 어느 날 '모조품'을 만들게 될 필연적인 상황이 늘 존재해 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날 철학과 사회 심리학의 천재성을 가진 인물이 아랍 민족이 내버려져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또 하나의 우주관을 만들어 자기 합리화에 나서게 되었으니 그가 마호멧이라는 인물입니다. 열등한 미개인들에게는 극단적인 주장으로 세뇌를 시켜야 효율적이기 때문에 대중 장악의 방편으로 이런 저런 제도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여로보암이 다윗의 아들인 르호보암 왕을 배신하고 따로 나라를 만들었을 때에도 그러했습니다. 그들이 종교가 있어야 하고 또 그 종교의 의식이나 절차가 있어야 했던 것은 전부가 예루살렘을 의식해서 나온 정치적인 행동이었습니다. 거의가 비슷하고 몇 가지는 더 엄했고, 진짜 중요한 것은 빼버렸습니다. 이슬람도 그리 보시면 됩니다.

2.이스람의 유일신, 선지자, 우상타파, 금식기도 등등은 전부가 모조품입니다.

모조품을 만들 때 단순 복사치는 않았습니다. 때로는 더 엄한 율법을 만들어 진품으로 포장하기도 하고 대부분은 비슷하게 만들어 그들의 열등감을 감추기도 합니다만 결국은 생명의 도, 십자가의 구원, 신인양성일위의 도에 관련된 진짜 생명은 다 빠져 있습니다. 기독교의 이단 중 하나로 보시면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오늘의 유대교가 기독교와 거의 흡사하나 예수님의 인정 부정을 두고 갈리고 또 하나는 형식이냐 내용이냐는 문제를 두고 갈리는 것처럼, 이슬람은 버림받은 이스마엘을 버림받지 않았다는 것으로 역사를 재구성하는 캄플렉스 증후군이라는 정신병으로 이해하시면 가장 간단할 듯합니다.

불교는 석가의 창작 예술품이라고 한다면 이스람은 마호멧이 성경을 앞에 두고 모조 변조품을 만든 것이라고 한다면 맞습니다. 그래서 이스람과 관련된 소식을 들을 때는 너무도 귀에 익은 말이 많은 것입니다. 모조품의 변조과정까지를 세밀히 연구할 필요는 없겠다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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