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결혼이 늦어진다는 의미에는 수도 없이 많은 폐단이 있습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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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06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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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혼보다 만혼, 독신을 선호하는 경향은 대표적으로 말세지 말이라는 표시판입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 하리라 하신 말씀대로 세상의 마지막 절단은 7계명에 관련된 음행 간음문제입니다. 음행이나 간음이라는 문제는 결과적인 표현이고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 바로 만혼과 독신주의입니다. 정상적으로 만들어졌다면 상대를 찾도록 하나님이 해 놓으셨는데, 늦추면 그 세월만큼은 남자된 사람 속에는 상대를 찾는 맹수성이 발효를 하게 되고 여자된 사람 속에는 몸을 팔 수 있는 유혹성이 어지럽게 나타나게 됩니다.
정상적 결혼보다 10년이상이 늦어진 시대이니 한 해 대입수험생 70여만명을 계산한다면 수백만 마리의 맹수와 몸파는 사람이 이 시대와 이 거리를 휩쓸고 다닙니다. 조혼이 아니라 사실 적혼인데, 적혼하는 사람은 이 시대를 구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목회하는 교회에서는 대부분 20대 초반에 결혼시키고 있습니다. 그 장점이 적지 않습니다.
꾸미는 문제, 노출 문제, 성범죄 등등에는 결혼의 시기가 늦어진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놓은 자연연령을 따라 20 안팎에 결혼을 해버린다면 세상이 거의 다 깨끗해질터인데. 참 한탄입니다. 만혼의 원인은 눈이 높아서 그런 것일 뿐이고 자기를 보지 못했으니 자기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믿는 사람이 믿음도 붙들고 세상도 함께 붙들려니까 문제입니다. 둘 중에 하나를 손해 보아야 십자가의 길이겠지요? 상대를 좀 낮추고 믿음에 자유를 갖느냐, 세상을 가질 만큼 가지고 그 대신 혼기를 늦추는 등 신앙 손해를 보겠느냐는 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