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동참의 고통이 있으며, 하늘나라는 모든 것이 하나된 곳입니다.

3.동참의 고통이 있으며, 하늘나라는 모든 것이 하나된 곳입니다.

yilee 0 1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교리-인론-삼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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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동참의 고통, 고난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①예수님의 슬픔, 하나님의 고통은 죄값의 오늘 슬픔 고통과는 다릅니다.

왼 팔이 당하는 고통을 오른 팔이 함께 겪는 고통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이 당하는 고통을 예수님의 신성은 하나님이시라 동참의 고통으로 당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찌르면 우리 몸과 같이 통증이 오는 육체입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은 찌른다고 찔려지지도 않으면 통증 자체가 없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구원을 위해 인성의 수고에 신성이 동참을 해야만 그 하나의 인성의 수고에 수많은 숫자의 택자의 죄값을 치를 수 있기 때문에 자기의 고통으로 하나님이 동참으로 당한 것입니다.

구원받은 우리가 지옥에 버려둔 우리 심신의 요소가 당하는 고통에 대한 것도 그러합니다. 분리하여 버렸으므로 정리가 되어졌으나 예수님과 같이 된 우리는 이 땅 위에서 느끼고 책임지던 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살려낼 수 있었던 것을 버리게 되었으니, 그 버림 받은 것들이 천국에 있는 나에게 버려지지 않도록 했어야 했다는 것을 탄식하고 있는 바, 그 탄식이 남의 고통이 아니라 자신의 고통으로 스스로 취하여 느낄 것이며 그 강도는 마치 자기가 당하는 고통과 같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고통이 있는 것은 죄값이 되고 또 일종의 불행이 아니겠느냐, 그렇다면 천국에도 슬픔과 애통이 있다는 말이 되겠다고 반론이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죄없이 사셨는데, 세포 하나 신경 하나의 실수도 없었습니다. 그 예수님이 우셨고 애통하셨고 슬퍼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죄는 없으시니라고 했으니 예수님의 울고 애통하고 슬퍼한 것은 죄지은 죄인들의 죄값으로 당하는 것과 또 다른 차원일 것입니다. 천국의 우리 고통은 이 땅 위에서 죄값으로 당하는 고통과는 그 차원이 다릅니다. 오늘 이 땅이 물질계이기 때문에 표현의 한계가 있어 그리 표현하는 것입니다.

②신령해진 몸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하늘나라의 단일성에 합당하게 됩니다.

몸이 신령하게 변화되면 마음과 다를 바가 없다는 지적은 정확하게 말씀했습니다. 마음 역시 신령하게 변화되어 영과 다를 바가 없게 됩니다. 우리 영은 주와 다를 바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하늘나라는 출신별로는 모든 구별이 가능하지만 그 영광과 그 활동과 그 모습으로는 전부가 다 하나가 된 나라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는 영원한 영광의 나라입니다.

세상에서 하나님께 붙들린 영, 그 영에 붙들린 마음, 그 마음에 붙들린 몸으로 움직여진 것만 가지고 그 나라로 가기 때문에 그 나라는 존재는 많아도 전부는 하나입니다. 전구에 빛이 들어오면 전구 전체가 눈부신 빛인 것처럼, 그러나 불을 끄면 필라멘트, 이어주는 전선 등이 나타나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영, 마음, 몸을 통해 영원히 하늘나라를 다스립니다. 몸과 마음이 차이가 많이 나게 되면 하나님이 사용하는데 그만큼 불편하게 됩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당신의 손을 움직이듯 그렇게 모든 것이 움직여 질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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