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성경도 물질계의 표현으로 신령한 영계를 표현하고 있을 뿐입니다.

2.성경도 물질계의 표현으로 신령한 영계를 표현하고 있을 뿐입니다.

yilee 0 2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교리-인론-삼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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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물질세상에서는 우리에게 물질적 표현만으로 허락되어 있습니다.


①알도록 나가야 할 것도 있고, 알려주도록 기다려야 할 것도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물질로 된 물질계입니다. 모든 단위와 표현은 오직 물질을 통과해야 합니다. 천국도 물질 단위로 계산하고 표현하며, 하나님까지도 물질 단위로 계산하고 표현합니다. 이 표현은 정확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성경이 그렇게 표현하고 있으니 이 표현으로도 얼마든지 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음을 색상으로 표현하여 검다 희다고 합니다. 마음을 면적으로 계산하여 좁다 넓다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검은 색과 흰 색에서 느껴지는 것으로 볼 수 없는 마음의 상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마음이 아닌 육체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표현들로 마음을 표현하는데도 우리가 별 불편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는 마음이 흰 색이라 하면 정말로 흰 색이라고 생각하고, 공산당을 빨갱이라 하면 정말 얼굴이 붉은 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자라면서 색깔들이 의미하는 바를 알고 또 마음을 알아가면 자연스럽게 검은 마음, 좁은 마음의 표현을 하게 됩니다.

②성경도 물질계에 있는 우리에게는 물질계 표현만 사용했습니다.

물질계 표현으로도 영계를 느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표현으로는 우리가 알아 듣지 못하기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 물질계 표현은 한계가 있는데 그 한계를 무시하고 지나치게 나가면 공상 소설이 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모든 설명을 최대한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이 질문에 대하여만은 가장 외부, 가장 껍데기에서 머무시고 대신 잠깐 여유를 가지고 '명상'을 많이 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받는 자밖에는 알 수 없는 세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질적 표현으로 도무지 표현을 못하게 되면, 비록 성립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그냥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1+1+1=1'이라고 쳐서 '삼위일체'로 표현하는 것이 그 예입니다. 이것이 오늘 물질계에서 살고 있는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최상입니다.

③예수님 재림 때 우주가 불타고 새로 펼쳐지는 세상은 천년왕국인 이 땅입니다.

영계는 변동되지 않을 영원한 영계입니다. 이 우주는 한번 의로 사용되었다가 타락후 죄로 사용되었으며 그 대청소를 위해 재림이 있게 되고 재림 이후 천년간 다시 깨끗게 된 이 세상에서 주님으로 최종 연습과 준비를 끝마친 다음, 이제 영원한 영계로 입성하게 됩니다. 그곳이 우리가 살 주 무대요 또 그곳에서 이 우주로도 오가며 이 우주도 함께 다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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