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결혼이 늦어진다는 의미에는 수도 없이 많은 폐단이 있습니다.
전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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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5 00:00
결혼하고싶은데, 못하는 사람한테 할 말치고는 너무 생각없는 대답인 듯 합니다.
나름대로의 교회론을 일방적으로 모든 성도에게 적용해서
나는 결혼했으니 그대는 잘못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느껴지는군요.
노총각 올려드립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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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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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조혼보다 만혼, 독신을 선호하는 경향은 대표적으로 말세지 말이라는 표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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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 하리라 하신 말씀대로 세상의 마지막 절단은 7계명에 관련된 음행 간음문제입니다. 음행이나 간음이라는 문제는 결과적인 표현이고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 바로 만혼과 독신주의입니다. 정상적으로 만들어졌다면 상대를 찾도록 하나님이 해 놓으셨는데, 늦추면 그 세월만큼은 남자된 사람 속에는 상대를 찾는 맹수성이 발효를 하게 되고 여자된 사람 속에는 몸을 팔 수 있는 유혹성이 어지럽게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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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적 결혼보다 10년이상이 늦어진 시대이니 한 해 대입수험생 70여만명을 계산한다면 수백만 마리의 맹수와 몸파는 사람이 이 시대와 이 거리를 휩쓸고 다닙니다. 조혼이 아니라 사실 적혼인데, 적혼하는 사람은 이 시대를 구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목회하는 교회에서는 대부분 20대 초반에 결혼시키고 있습니다. 그 장점이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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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미는 문제, 노출 문제, 성범죄 등등에는 결혼의 시기가 늦어진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놓은 자연연령을 따라 20 안팎에 결혼을 해버린다면 세상이 거의 다 깨끗해질터인데. 참 한탄입니다. 만혼의 원인은 눈이 높아서 그런 것일 뿐이고 자기를 보지 못했으니 자기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믿는 사람이 믿음도 붙들고 세상도 함께 붙들려니까 문제입니다. 둘 중에 하나를 손해 보아야 십자가의 길이겠지요? 상대를 좀 낮추고 믿음에 자유를 갖느냐, 세상을 가질 만큼 가지고 그 대신 혼기를 늦추는 등 신앙 손해를 보겠느냐는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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