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도 구원에 필요한 의식이 있고 또한 믿음에 이를 요건들이 구비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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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27 00:0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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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례요한이 어머니 뱃속에서 6개월 되던 때 태아로 계시던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눅1:41-44, 예수님을 막 잉태한 마리아가 세례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을 찾았을 때 세례요한이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라고 했습니다.
2.태아가 구원을 받는데 필요한 자기 의식이 있음을 야곱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창25:21-26, 리브가의 뱃속 두 아이가 서로 싸우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두 태아의 싸움은 한 뱃속에 있던 쌍둥이가 공간 부족으로 인해 발생되는 신체접촉 차원이 아니었습니다. 이 때문에 리브가의 근심이 컸고 여호와께 여쭌 결과 이 두 태아의 투쟁은 신앙노선의 충돌이었습니다. 장차 두 신앙노선의 분립으로 나타날 것인데 그 전투가 뱃속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3.성경은 '태아'를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약 3,500여년 전의 기록입니다.
태아에게 어떤 의식이 어느 정도로 진행되는지를 분초 단위로 계산할 만큼은 우리의 수준이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25:, 눅1: 등의 성구와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는 성경교리적 정리를 통해 우리는 태아에게도 구원에 필요한 의식과 믿음이 있음을 단정할 수 있습니다. 우선 모체를 통해 외부를 접촉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한 것이며, 혹 이외에도 하나님께서 태아에게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특별한 방법을 열어놓으셨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