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은 구약의 성도인데 낙원에 있었습니다.
yilee
0
0
2002.04.06 00:0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
1.구약의 구원은, 오실 예수님을 짐승으로 예표하여 제사를 통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중생은 예수님으로만 되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이 예수님을 요1:36에서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하였습니다. 구약은 어린양(짐승)으로 예수님을 대신하고, 그 양을 잡아 제물로 바쳐드림으로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을 대신하도록 구약시대 구원법을 정했습니다. 그래서 구약성도는 오실 예수님을 제사제도를 통해 미리 영접하고 그 은혜로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물론, 영이 중생된 시점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시점이지만 제사제도를 통해 구약에도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의 심신을 영을 대신하여 역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성령의 역사에 따라 얼마나 순종을 했느냐 거역을 했느냐 만큼 구약성도들의 심신의 실력 차이는 있는 것입니다. 다윗의 실력과 사울의 실력은 현저하게 차이가 있었습니다. 건설구원의 차이입니다. 다윗과 솔로몬도 각각 신앙차이는 있었습니다. 노아 때도 셋아들이 다 구원을 얻었지만 셈과 함과 야벳의 신앙은 훗날 크게 차이가 나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이 다 건설구원의 차이입니다. 구약의 모든 성도도 장차 오실 예수님을 미래에 두고 짐승으로 제사드림으로 그 대속에 힘입어 구원받아 천국에 갔습니다. 눅16:19-31, 아브라함은 구원받고 낙원에 있음을 확실하게 밝혀놓았습니다.
2.'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말과 '중생된 영은 다시는 죽지 않는다'는 말의 관계는
롬6:23,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중생된 영이 범죄를 한다면 죄값으로 또 사망해야 합니다. 그러나 중생된 영은 다시 범죄하지 않기 때문에 다시는 죽지도 않는다는 말이 됩니다.
3.일반 교회가, 예수 믿고 나서도 영이 범죄하고 그 죄를 회개치 않으면 지옥간다고 가르치는 것은
백목사님 30여년 가르침이 한국교회 전체로 거의 다 퍼져나갔기 때문에 지금은 중생된 사람이 다시 죄를 지은 뒤 회개치 않고 죽으면 지옥간다는 말을 잘 하지 않는다고 듣고 있습니다. 아직도 그렇게 가르치는 곳이 있다면 아마 소식이 많이 늦어진 것 같습니다.
성도가 지은 죄를 회개치 않고 죽게 되면 지옥간다고 한다면, 현재 국내 사망율 1위에 해당되는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성도는 99.9% 지옥간다고 보면 틀림없을 것입니다. 사람의 회개 여부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나뉘는 것은 행위로 얻는 율법주의적 구원관으로 이는 바리새인들의 가르침이고 신약을 은혜시대라 하는 것은, 사람의 행위에 상관없이 택자는 중생을 시키고 중생된 성도는 천국가는 것에 대하여는 어떤 인간의 행위도 개입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4.에디오피아 사람에 관련된 성구는 행8:26- 입니다.
설교록 연구에 힘쓰고 계시니 반갑습니다. 설교록에 깊이 들어가시려면 성경을 아는 만큼 들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설교록이란 성경에 깊이 들어가는데 참으로 이보다 더 도움되는 설교집이나 책을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어떤 질문이라도 이곳은 꼭같은 질문으로 상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