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자가 '나그네' 명의의 글을 아주 잘못 읽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답변자가 '나그네' 명의의 글을 아주 잘못 읽었습니다. 죄송합니다.

yilee 0 0


제목분류 : [~성경~주해~]
내용분류 : [-성경-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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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에스라'께서 말씀하신 '326번'글은 답변자가 오늘 추가로 올린 글 때문에 '327번'글이 되었음을 우선 아셨으면 합니다. 인터넷 홈페이지 관리 프로그램의 자동 번호 매김 때문에 그리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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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스라'께서 지적하신 글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우선 답변자의 동문서답을 발견했습니다.

'나그네'께서 질문하신 내용은 노아가 함의 행위에 대하여 저주를 할 때 함이 아니라 함의 아들 중 하나인 '가나안'에게 저주를 한 것에 대하여 질문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답변자는 창세기 9장에서 노아가 저주한 '가나안'은 노아의 아들인 함이지 함의 아들인 가나안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선입관이 확고하였기 때문에 나그네께서 질문하신 내용을 답변자의 선입관으로만 읽어 결과적으로 동문서답이 되었습니다.

즉, 나그네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자가 우선 '노아가 저주한 가나안은 함'이라고 답변을 드렸어야 했는데 이 과정을 생략하고 '노아가 함을 저주한 내용과 그 다른 형제들인 셈과 야벳 등에 대한 내용만 설명하였습니다. 질문 자체를 확인한 것에 대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2.답변은 동문서답이었으나, 해당 성구와 관련된 여러 설명이 있음은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질문하지 않은 것을 답변하였고 또 잘못 아셨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잘못 아셨다고 생각하여 답변을 드렸으니 너무 죄송합니다. 그러나 답변 내용에는 해당 성구와 관련하여 중요한 여러 면을 담고 있기 때문에 혹 일반 다른 분들의 열람을 위해 내용을 일부 보충하고 그 답변한 글의 아랫에 사과문을 달았습니다.

3.야벳은 백인, 셈은 황인, 함은 흑인의 조상입니다.

인권 제일주의자들은 성경의 남녀차별 표현도 바꾼다고 성경 자체를 변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만 표현한다 하여 하나님 어머니도 새로 제시하여 삼위일체가 아닌 사위일체도 시도되어야 한다는 극언에 이르고 있습니다. 흑인은 저주받은 가계라고 하여 차별하는 것은 인종차별적 발상이라고 이를 시정해야 한다고 합니다. 성경이 차별을 했다면 그리 알면 되고 차별하지 않았다면 안한 것으로 알면 됩니다. 시대와 인간들의 인심이 변한다고 성경 자체를 뜯어고치겠다는 발상은 악령이 하는 일입니다.

인류를 현재의 과학적 분류법으로 나눈다면 복잡 다난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수천년 뒤에 개발될 인간 과학에 의한 기준법이 존재하기 이전 보편적 상식 수준으로 우리가 알 수 있는 정도로 기록되어 있고 이런 상식 수준에서 알게 되는 것을 가지고 우리에게 구원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인류를 크게 백인과 황인과 흑인 정도로 분류할 때 이들은 노아의 세 아들들의 후손에서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흑인의 조상은 함이 되는 것이고 일반 황인들은 셈이 되는 것이고 백인들은 야벳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황인족 중에도 함의 족보에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흑인이 함의 자손이 아님을 그렇게 밝히고 싶고 주장하고 싶은 이들은, 성경이 꼭 하나님의 말씀이냐는 것으로 오랜 세월 시비를 하는 이들입니다. 성경이 사실이 아니라고 증명하는 일에 평생 노력하는 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입니다. 일일이 확인하고 그들의 주장이 아님을 증명키 위해 또 다시 다른 노력을 할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예를 들면 창세기는 모세가 쓴 글이 아니라고 한 마디 한 것을 두고 이를 반증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 신학자들의 숫자가 부지기 수입니다. 노아홍수가 없었다는 것을 반증하기 위해 방주를 발굴하느라 평생을 보내는 이들과 우리는 함께 분류합니다. 예수는 그렇게 믿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성경 안에서 확인하고 알 수 있는 것을 연구하면 되고 일반 세상 지식이 필요한 것은 상식 정도의 것이면 충분합니다.

4.백인에게만 구원이 있다는 등의 주장이 잘못된 것은 신약에서 명백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택자와 불택자를 민족이나 남녀 등으로 나눈 적이 없습니다. 신약으로 들어오면서 유대인 외에 모든 민족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두셨고 흑인 등 어느 특별 집단에게 구원이 허락되지 않았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흑인으로서 바로 믿고 구원받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성경을 연구하고 또 그 성경대로 되어진 역사를 바로 살펴본다면, 이는 잘못된 주장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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