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주술
수가성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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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7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성경-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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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록 중에서 인용
"또, 우리 믿는 사람은 술수를 알아야 돼, 술수라 하는 것은 꾀 술(술)자 그 수라는 수(數)자입니다. 이렇게 이 꾀를 부리고 저 꾀를 부리고 사람을 대할 때에 이렇게 저렇게 꾀를 부려 가지고 이 꾀를 써서 사람을 꾀어 넘기는 그 술수 하면 그 꾀에 속아 가는 사람은 그것만 속았지만 그 술수 가지고 다른 사람을 꾀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마귀에게 붙이기 때문에 실컷 꼬와 가지고 마지막에는 꼬운 것이 자기를 망치는 일이 되고 말도록 고래만 하나님이 갚으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술수 하는 일을 하지 말아야 되고, 또, 원수 맺는 것 이런 것도 말아야 됩니다. 상대방은 풀지 안할 때에는 그거는 어쩔 수 없어서 나 혼자 기도만 하지만 우리 믿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대해서 원수 맺는 그런 일을 하고 있으면 그것이 하나님과 자기와의 끊어졌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하나님을 다시 만나지 못합니다. 그걸 고쳐야 만나지 고치기 전에는 만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대답할 가치를 못느낍니다. ㅡ_ㅡ
그런사람 상대하지마세요 ㅡ_ㅡ 회개할 자세가 안되있는사람..백날 말해봤자
아무소용없습니다.
기도하고 한두번 얘기한 후에 그냥..냅두세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갈사람은 계속 자라갈것이고...
썩어질사람은 더욱방탕해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