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간음이 어느정도 큰 죄인지..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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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07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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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음에 대해 물어보려구요..
전...거의 성도착자입니다.
예쁘거나 야한 여자만 보면 눈알이 커지고 침이 넘어가고..
뭐 거의 동물 수컷들의 본능을 가졌습니다.
친구들이 하나둘 여자애들과 관계를 맺고 얘기하고 하니..
저도 흔들리는것같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음란물도 봐요.정말...제자신이...너무 저질같습니다.
하나님 믿는 신앙이 있기는 있어서 더 괴로운것같애요..
교회다니는 학생이 이러면 안되잖아요.
예수님을 믿었으면 계속 배워나가고 영육이 훌륭해져야 될텐데..
제목은 생각이 안나지만 제가 본 영화중에 이런게 있어요.
문명의 혜택을 받지못한 야만인이 과학자인가한테 발견되서
말을 배우고 지식을 쌓고... 그래서 여기저기 불려다녀서 기자회견을 하는데
말은 뭐 "야만인으로 살다가 이렇게 배울거배워서 인간답게 살고있다"
이러거든요. 그러는데 밤만 되면 밖으로 나가서 거리의 여자들 만나서
이상한짓을 하는데 하고싶어서 하는거라고 하기에는 표정이 아니예요.
침울하다고요.... 할때나 끝날때나 침울하게..
제가 지금 그렇거든요. 제 이런모습이 너무나도 싫고 하는데 왜 이겨내기 힘든
정욕이 생기냔말이죠. 요셉의 성의식건강함이 반만 있었어도..
본론을 말하자면 궁금한것이
1. 간음이 얼마나 큰 죄입니까?
2. 남자는 정욕을 왜그리 쉽게느끼는겁니까?
3. 이세벨이 어떤 인물입니까?(엉뚱하지만 그래도..자세히 알고싶어서..)
끝으로 글이 엉망이라 죄송합니다.
답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