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광수목사님 스스로 확인하고 있는 몇몇 내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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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3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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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보고 경험한 적이 계신 분께서 지적하시는 내용이어서 조심스럽습니다만,역시 류광수목사님의 다락방운동의 장점과 특징은 '움직이는 힘'에 있지 그 움직이는 힘을 제어할 만한 '내용'은 찾아볼 수가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분 스스로 교계와 마찰 대립하는 과정에서 발표한 여러 내용이 있습니다. 물론 일반 교인들께서는 혹시 그분을 접했다면 그분의 이쪽 면을 주로 보셨을 것입니다. 답변자는 몇 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다른 면을 잠깐 본 적이 있었습니다. 본인이 인정하고 있는 몇몇 발언정도라면 행동의 힘을 보인 분이라고 생각할 뿐이지 그 신앙이나 교리의 깊이를 두고는 텅 비었다는 표현을 아무래도 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여호와증인은 현 교계가 극복하지 못하는 논리적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논증은 방대하고 그 깊이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그냥 이단들은 상대하지 말라고 했다는 말로 황급히 피하기 바쁘고 그들은 그렇게 피하는 기독교인을 향해 신이 나서 쫓아가서 붙들고 대화를 하자고 하는 형편입니다.

그러나, 여호와증인들의 모든 변증은 그 현란한 발언에도 불구하고 말대꾸 대신 일단 그들의 모든 논증이 무엇을 향하고 있는지 그 중심을 살펴볼 수 있다면 단번에 그들의 중심은 완전히 비어있는 진공상태임을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호와증인은 세상의 알맹이가 되는 천국을 빼버렸고, 인간 속에 중심이 되어야 할 하나님을 빼버렸기 때문에 그 속은 완전히 비어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의 눈과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시면 사람은 참으로 좋은 것같은데 철심과 같이 사람의 중심을 잡아주는 무게 중심이 빠져나간 눈동자와 걸음걸이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의 현란하고 끝없는 논증은, '천국은 없고 지상의 낙원뿐이라'는 결론 하나만을 위해 빙빙 돌고 있을 뿐입니다. 지상의 낙원이 전부라면 그 논리 속에는 어떤 깊은 것도 많은 것도 담아 둘 곳이 없습니다. 접시그릇 밑바닥이 그대로 보이는 정도입니다.

류광수목사님의 다락방운동을 여호와증인에 비하게 되어 대단히 죄송스러우나 이곳은 그곳을 아직까지 그런 이단이라고 단정치는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락방의 중심은 '운동'이지 말씀의 깊은 곳을 향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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