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나'라는 존재를 바로 찾아야만 진정한 겸손을 가지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나'라는 존재를 바로 찾아야만 진정한 겸손을 가지게 됩니다.

yilee 0 1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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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해지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 겸손해지려고 노력을 하면 어느 정도는 좋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항상 겸손해지려면, 자기가 하나님 앞에 어떤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라는 사람이 어떤 존재이며 어떤 상태이며 인간 중에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지를 연구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하여 진정 자기가 어떤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겸손은 저절로 생겨지게 됩니다. 겸손해지지 않으려고 해도 겸손해지지 않을 수가 없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라는 사람을 스스로 깊이 살펴보지 않은 사람은, 겸손하려고 애를 쓰도 외식적 가식적 겸손에 그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가식의 겸손조차도 오래 가지 않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아신다면, 이제 말씀드린 면을 염두에 두고 다시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만일 '나'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인 것을 잘 모르신다면 따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이곳 /활용자료/문자설교/에 들어가시면 현재 5천개가 넘는 설교들이 제공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이 어떤 분이며, '나'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라는 것을 참으로 수없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역사에서 '하나님'과 '나'라는 존재를 존재차원에서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한 자료는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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