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맡은 직책이 제사장 뿐 아니라 선지자와 왕직도 가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맡은 직책이 제사장 뿐 아니라 선지자와 왕직도 가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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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주해~]
내용분류 : [-성경-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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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다른 이름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라는 뜻은 '기름부음'이라는 뜻입니다. 구약에서 제사장 선지자 왕, 3가지 직책을 세울 때는 기름을 붓게 됩니다. 따라서 그리스도는 제사장 선지자 왕의 일을 한다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이렇게 3가지 직책이 따로 따로 있었습니다.

그 중에 제사장은 레위지파로 내려왔고
그 중에 왕은 유다지파 다윗 계통으로 내려왔고
그 중에 선지자는 지파에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직접 골라 세웠습니다.

따라서 예수님는, 제사장인 레위지파를 통해 이어질 수도 있고 왕인 유다지파를 통해 이어질 수도 있으며 또한 선지자들 중 하나를 붙들고 그 계통을 이어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지파들 중에 하필 '왕'직을 맡은 유다지파를 통해 예수님이 그 육체를 가지고 온 것은, 많은 뜻이 있습니다.

일단, 질문은 제사장지파인 레위 계통에서 예수님이 나지 않았음을 말씀했으므로 그 이유만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예수님은 대제사장이시기도 하지만 우리를 영원히 통치할 영원한 왕입니다. 또한 영원한 우리의 선지자입니다. 따라서 레위지파 하나로만 예수님을 묶어 둘 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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