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사람 중에 누구를 뽑았다는 뜻이 아니고, 어떤 존재로 만들 것인지를 택한 것

몇 사람 중에 누구를 뽑았다는 뜻이 아니고, 어떤 존재로 만들 것인지를 택한 것

yilee 0 5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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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택함'교리는 그 단어 사용에서부터 어렵고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럿이 있는 중에 '골라 뽑아야' 택하는 것인데, 하나님 혼자 계시다가 이렇게 생긴 존재를 하나 만들겠다고 한 후에 그 존재에게 필요한 것들을 여러가지로 만들었다는 것이 이곳의 선택교리입니다. 선택교리라는 표현은 일반 교계에서 사용하는 것인데, 백목사님은 '예택'이라는 표현으로 대체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설교에서는 그냥 '택함'이나 '택자'라는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표현이 어떻게 되었든지 질문자가 지적하신 것처럼, 택함 교리는 그 교리 자체는 성경적이고 또 이해가 된다고 하지만 그 표현은 너무 이상하다는 질문을 자주 받고 있습니다.


2.그러나, '택했다'는 표현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고 방법을 두고 사용한 표현입니다.

택했다는 것은, 사람 중에서 누구를 택했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당신의 목적을 어떻게 하여 이룰지 그 방법을 택했다는 말입니다. 그 방법에 해당되는 사람이 바로 '택자'입니다. 이 질문에 대하여는 우선 2곳의 설교 내용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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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18.목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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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택한 것은 우리를 보고 택한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없는 가운데서 이런 이런 자로 만드시겠다 하는 그것을 하나님이 택하셨다 말이오. 그러면 없는데 택하셨는데 그 택한 것이 누가 택함 받았는지 그때는 하나님만 아신 것이지 피조물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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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13.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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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택함을 입은 자들은 있은지 후에 택함을 입은 것이 아니고 있기 전에 택함을 입은 것들입니다. 택함을 입었다고 발표한 것은 하나님이 영원전 아셨다는 말입니다. 영원전 하나님이 아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영원전 목적으로 정하셨다는 것입니다. 목적을 정하시고 이 목적은 하나님 단독이 책임을 지시고 이 일을 이루십니다. 책임진 것을 가르쳐서 하나님이 아신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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