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너무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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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맨!! 0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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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전 20대중반의 별볼일 없는청년입니다.집도 가난하고 학벌도 짧고 직장이라고하기엔 너무도 초라한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친구 녀석들은 하나둘씩 떳떳한 직장에 결혼도하고 흔히들 말하는 자리잡아가며 열심히 일하고 저축도하고 참 보기좋게 살더군요!!친구들의 절반은 같은 신앙인 입니다.얼마전부터 친구들을 만나기가 부끄러워 요즘엔 피해서 다니곤하죠!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서요! 제 나름데로 "주님이 계신데 뭐가 그리 자신없어!!"이런 생각으로 힘을 낼려고 발버둥도 쳐보지만 막상 저의 현실을 보면 다시 한숨만 나옵니다.제발! 주님을 굳게 믿고싶은데 주님만 굳게 믿으면 다른모든것이 해결된다는걸 확신하는데도 그 믿음마저 생기지 않습니다!너무 제 자신이 갑갑합니다.눈물이 나려고 하네요.후후!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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