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과 복권의 차이점

보험과 복권의 차이점

이사람 0 5


성경을 빙자한 언어의 폭력이 많이 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보험이 가지고 있는 보장성의 위험성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보험금을 노리고 살인행위가 벌어지는 뉴스를 접할때가 있으며 보험금 노리고 자해에다가 병원에 누워서 지내는 사람 등등 그 부작용이 참 많은 부분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사람들은 보험이라는 제도를 악용한 사람들이지 그것이 보험제도의 출발은 아닙니다.

목사님께서도 유학하실때 여행자보험에 가입하셨을 것입니다.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그 비행기 추락해서 몇억 보상금 받았으면 하고 바라는 사람 있을까요. 그런데 그 보험 왜 가입합니까 그것은 남는자들을 위한 배려에서 출발하는 것이지요. 졸지에 가장을 읽고 황망해하는 그 모습보다는 사별의 아픔은 있지만 배고픈 설움은 당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랑 아닌가요. 이때 쓰는 사랑이라는 말은 성경과는 거리가 있는 용어인지는 판단이 안됩니다.

복권은 구입하면 당첨되라고 별의 별 생각을 다하겠지만
보험은 내가낸 보험금액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준다고 그 보험금 타기 원하는 사람 없습니다. 암보험 가입했다고 암에 걸리기 바라는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어느 권사님이 자신의 동생이 보험설계사를 한다고 해서 형편이 어렵지만 소액의 건강보험에 가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불행스럽게도 그 권사님이 갑자기 위암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권사님은 평소에 어려운 형편으로 제대로 마음편히 수술하고 누울수 있는 여건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땀흘려 일하지 않고 횡재를 바라던 소원을 귀신이 응답하여 2000만원 정도를 타서 그나마 다행스럽게 수술과 치료를 받았고 지금도 통원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 별로 신앙적으로나 성경적인 지식이 없는 저희들은 성경에 있는 용어로 "여호와 이래"라고 하고 정말로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곳의 입장은 도둑의 심보로 가입한 것이니 하나님의 은혜는 아닌것으로 보시는 것으로 이해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여호와 이레"라고 여기고 있으며 지금 이순간에도 그 어려운 가정형편에 피할길을 주셨구나 하고 감사드리고 생명을 연장시켜 이땅에서 부족하지만 주님나라에 쓰임받고자 오늘도 기도와 간구로 눈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목사님 말씀대로 안면 때문에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입후에 중도 해약 많이 있습니다.
보험가입으로 집안 거덜나서 망한 집 없습니다.

119소방서의 소방관은 불나라고 있는 나쁜사람들이 아닙니다.
보험회사 모집인들 모집 수당이 급여입니다.
보험한건 성사시키려고 음식점에 가서 종업원처럼 일해줍니다. 왜 경쟁이 심하니까요.

교회에 다니는 교인이 모집인으로 일한다고 교회 십일조로 바칠돈 축낼수 없습니다. 십일조에서 보험료 떼고 십일조하지 않습니다. 보험에 가입하는 교인들 하나님의 인자하신 형상을 닮아서인지 몰라도 십일조가 아니라 십의이조 삼조를 합니다.

보험설계사 왜 비난하십니까
보험설계사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렸습니까.
전도를 방해하였습니까.

보험설계사가 고객 찾아다니며 전도하면 벌받습니까

목사남은 횡재 횡재 그러시는데 목사님의 머리속에 온통 횡재로 가득찬것 아닙니까.

어느분에게 들어니까 총공회 성도들은 주로 법조계로 진출하라고 백영희 목사님께서 권유하셨다고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만.
판사되고 검사되면 사기치는 보험설계사들 잡아넣으려고 법조계 진출을 권하셨습니까.

무슨 비교를 신성하지는 않다 하더라도 정당한 직업을 귀신점쟁이하고 비교를 하십니까. 남의 앞날을 암에 걸린다고 예언을 하기라도 합니까.
그렇게 저주를 하면 보험 가입은 고사하고 맞아죽을것 같은데요

직업이 보험설계사라고 하면 연보하면 안되겠군요
도둑질한 돈이니까

건설구원이 많으셔서 천국전체를 덮고도 남을 분들은 보험설계사를 귀신점쟁이와 비교하면 하나님의 칭찬이 이세상에는 쌓을곳이 없을정도로 많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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