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 자신이 너무 감사하고 너무 부끄럽고 너무 생각할 바가 많군요

오늘 나 자신이 너무 감사하고 너무 부끄럽고 너무 생각할 바가 많군요

yilee 0 1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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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소식은 몇 가지 큰 것들만 대충 보고 이곳 '일반자료방'에 한번씩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윗글에서 소개한 내용은 너무도 우리에게 큰 숙제를 던져준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런 현실을 나의 현실로 주실 때, 그때도 오늘의 현실과 꼭 같은 현실로 맞겠는가?

듣고 보는 것마다 우리를 더럽히는 소식밖에 없는 오늘에, 이곳을 위해 귀한 자료를 제공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많은 답변과 여러 논증과 많은 원망과 토론들을 이 한 가지 사례로 덮고도 남겠습니다.



답변자는 윗글에서 소개한 내용같이 참혹한 경우를 외부 소식으로 듣는 것은 너무도 오랜 만입니다. 그러나 윗글에 소개한 분보다 더 참혹한 경우들을 2001년 3월 이후 답변자는 눈으로 직접 봐야 하는 시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윗글의 여자분은 사고 후 장애 60%정도로 짐작되는 추상장애로 고정된 것 같습니다. 현재 답변자가 눈으로 직접 봐야 하는 뇌변병 환자들은 장애 60%가 기본이고 대개 80-90%이며 더러 100%의 장애에 이르고 있습니다.

침상에서 눈만 깜박거리고 있는 사람, 머리로 듣고 보고 말은 다 하는데 목 이하 부분은 완전 마비되어 있는 사람, 발가락 손가락도 꼬물거리는데 몸통은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 100%에 해당됩니다. 정상적인 청년이 3-5세 아이 수준으로 지능이 퇴화되면 86% 정도 장애자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런 장애자들은 사고로 뇌를 다친 분들인데 대학병원의 '신경외과' 병동에서 모아놓고 있습니다. 신경외과 병동에서는 다른 병동 환자를 환자로 보지 않는 정도입니다. 여러가지 경우를 덧붙이는 것은


신앙이 어리다면, 이 모든 두려운 일을 앞에 놓고 평소 하나님 앞에 우리 모두가 두렵고 떨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앙이 조금 있다면 정말 형제들이 당하는 여러가지 고통을 나도 내 육체에 당하게 될 때 그때도 오늘 건강할 때처럼 감사하며 믿음으로 살 수 있을지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보아야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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