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떠난 마음과 영은 낙원으로 가고, 몸을 다시 찾아 입으면 부활입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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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5 00:0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마음~]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마음-]/[-교리-말세론-부활-]/[-성경-주해-요한복음-]/[-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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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은 영물이 아니고 물질입니다. 그러나 몸에 비하여는 탁월한 존재이기 때문에 '신비한' 물질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몸이 사망하는 마지막 순간, 그 사람의 마음은 그 사람의 영과 함께 영계로 가게 됩니다.
사람의 몸에서 분리된 마음과 영이 함께 가게 되는 영계는, 믿는 우리가 가는 낙원이 있고 불택자들이 가는 음부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눅23:43에서 함께 십자가에 달렸으나 회개한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고 했습니다. 십자가에서 금요일에 운명하신 예수님은 그 몸을 무덤에 두시고 그의 마음과 영은 낙원에 가셨다가, 3일째 되는 주일날 새벽에 무덤 속에 두고 간 몸을 다시 찾아 입었으니, 이것을 부활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