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답답한 마음으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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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0 1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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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의 여러 글을 일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목사님이면 저의 고민도 어느 정도 주님안에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 질문을 드립니다.

저는 고3 때 다른 학생들이 공부를 할 때 주일날 나와서 주일학교 반사를
했었고 그 때 하나님께 앞으로로 나의 길을 목회의 길로 결정을 했었고
그런 꿈을 가지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10 년이 지났지만
아직 목회의 길을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신앙이 정말로
목회를 할 정도의 놓은 신앙은 아니라는 것을 조금씩 알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교회 봉사를 교사를 안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은 교회에서 주일학교,학생부 교사를 맡고 있고 성가대도 하고 십일조도 하고 있으며 새벽기도는 일주일에 3-4번정도는 참석하고 있습니다. 주일성수는 물론이고요.
그렇지만 목회자기 될려면 그 보다다 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 길을 갈려고 해도 쉽게 하나님께서 허락을 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세상일을 열심히 해야 되는데 그게 나는 목회할 사람이니까
그런 생각으로 나의 평생직업으로 하지 않는 그런 일만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하나님께서 목회의 뜻을 완전히 끊어버리시면 좋을 텐데.. 나의 삶속에서 자꾸 생각이 나서 내가 나의 길을 가지 않고 다른 길로 가는 것 같아 일이 잘 손에 잡히지 않을 때도 많습니다. 지금도 기도는 많이 하고 있지만
쉽사리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판단하시는 것이
성경적으로 바른 것 같고 기도를 저보다 많이 하시는 분 같아서 목사님의 현명하신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또 한가지는 목회자는 정말로 어느 정도의 신앙생활을 해야 뭐 꼭 그런 기준은 없지만 그래도 이정도는 해야지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종으로 되기
위한 결정을 내리기에 도움이 되는 것도 좀 알려주시가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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