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일3:10 '형제'와 마22:39의 '이웃' 2.약5:5의 '연락 3.골4:5

1.요일3:10 '형제'와 마22:39의 '이웃' 2.약5:5의 '연락 3.골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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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성구~]
내용분류 : [-성경-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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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일3:10의 '형제'와 마22:39의 '이웃'은 같은 뜻입니다. 그러나 강조하는 면이 약간 다릅니다.

①우선 '사랑'의 의미를 살펴보면

조건 없이 주는 것을 '사랑'이라고 합니다.

조건이 붙고 주는 것은 사랑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물건을 받기로 하고 돈을 주거나, 돈을 받기로 하고 물건을 주는 경우는 주기는 주지만 이런 경우는 매매라고 하지 사랑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 집에 일해 주고 대신 일해 주는 것은 주는 것은 주는 것인데 이렇게 주는 것은 품앗이라고 하지 사랑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좋게 되어야 '사랑'이라고 합니다.

아무 조건 없이 보약을 줬는데 알고보니 쥐약을 줬다면 사랑이 아니라 미움이 됩니다. 준 것이 그 결과까지 좋을 때를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가 무엇이든 주면 좋은 것이라고 쌀퍼주기 장애자봉사하기 등 별별 사랑의 행사들이 많은데, 예수님의 대속을 전해주어 믿는 사람을 만들고, 또 이미 믿은 사람에게는 더 잘 믿도록 하는 것이 아니면 결과적으로 사랑이 되지 않습니다.


②누구를 사랑할 것인가? 형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먼저 구원받은 우리가 다른 사람도 구원받도록 하고, 먼저 잘 믿게 된 우리가 다른 사람도 더 잘 믿도록 '주는 것은' 사랑입니다. 누구에게 이 사랑을 줄 것이냐? 그 대상은 물론 사람입니다.

사람은 사람인데, '형제'라고 특별히 말씀하실 때는 전도를 하거나 신앙으로 지도할 그 사람이 너와 같은 하나님의 자녀이니 너와 그 사람은 같은 형편 같은 처지를 가진 사람임을 기억하라는 뜻입니다. 잘난 사람이라고 더 대우하지 말고 못난 사람이라고 무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 피로 출생한 형제와 같이 예수님의 한 피로 구원받은 같은 처지 같은 입장임을 특별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웃'이라고 할 때는,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되 바로 접하고 있는 사람을 우선적으로 사랑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직장이든 주거환경이든 어떤 면으로든지 나와 접하고 살게 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가장 시급하게 사랑하라고 우선순위 정하여 주신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2.약5:5의 '사치하고 연락하여'에서 '연락'의 뜻은 즐긴다는 뜻입니다.

잔치 '연(宴)', 즐길 '낙(樂)'입니다. 잔치하고 즐긴다는 뜻입니다.


3.골4:5, '외인을 향하여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외인은, 안 믿는 사람들,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세월을 아끼라는 말은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는 말인데, 외부적으로는 쓸데없는 것 죄짓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는 말이고 내부적으로는 하나님께 붙들려 해야 할 일을 있는 힘 다하여 하므로 바른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을 두고, 언제가 전도하면 되지 하는 자세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 사람들을 말씀으로 바로 인도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바를 바로 찾아 충성하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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