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구]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와 '네 영으로 하나님을 반대하고'
행복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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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0 00:00
제목분류 : [~성경~성구~]
내용분류 : [-성경-성구-][-성경-성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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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답변에 감사를 드립니다.
욥기를 읽다가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욥기 6장 4절의 "전능자의 살이 내 몸에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 구나"
욥기 15장 13절의 "네 영으로 하나님을 반대하고 네 입으로 말들을 내느냐"
위의 두 구절에서 4절의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와 13절의 '네 영으로 하나님을 반대하고'의 부분에 대한 말씀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거듭난 영은 하나님의 속성으로 된 것으로 하나님과는 대적이 될 수 없고 배치가 될 수 없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나의 영'과 '네 영'은 하나님의 속성을 닮은 영인지? 아니며 악령인지? 또 이것이 아니면 하나님과 원수 되어 있는 마음과 몸의 주격으로서 책임을 지고 있는 영이 마음과 몸의 형편을 대변하고 있는지? 또 다른 문학적인 표현인지? 아니면 아직 욥기가 기록될 때는 아직 예수님의 대속이 완성되지 않은 시기라서 영, 마음의 구별이 희미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항상 주 안에서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