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 성경에서의 질문들, 천국에 대한 의문, 기타 궁금한 점
15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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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1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
내용분류 : [-성경-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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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와서 질문을 올립니다.
항상 친절하신 답변에 감사드리구요... 신앙의 궁금증이 생기면... 오게 되는군요.
요즘 날씨가 더우니... 건강조심하시고 평안하세요..
말세에 되어질 일들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글을 씁니다. 이 문제들은 우리 주일학생과 중간반학생들의 질문들... 그리고 반사인 저의 궁금증이기도 합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중에 알게된 내용도 있구요.
1.마태 24장에 말세에 일어날 징조에 대해서 예수님의 예언이 있지않습니까?
세상 끝에는 아이밴 자와 젖먹이는 자에게 화가 있다...라고 기록되었는데... 오늘날이 말세라면 여자는 결혼을 하더라도 아이를 임신하지 않아야 한다는 말씀인지...?
2. 창 3:1~4 뱀이 하와를 미혹할 때 어떻게 그 당시에는 뱀이 말을 할 수 있었나요?.... 그리고 창세기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난 후에 하나님께 구하는 장면(창4:14)에서 그 당시에는 3명(아담, 하와, 가인) 밖에 없는데 어떻게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라고 할 수 있나요? 거기에다가 가인은 결혼(창4:16~17)까지 하는 장면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나요?
3. 마 13:24 에서 예수님은 씨뿌리는 비유를 왜 천국의 비밀이라고 말씀하셨나요? 천국이 씨뿌리는 비유와... 마13:1 이후에 계속된 "천국은 마치~ 와 같다"라는 말씀을 보면 천국의 비밀(7개로 천국을 설명하신 본문)을 13장 전체에 숨겨 놓으신 듯 한데... 여기에 감추어진 천국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믿기는 하지만 마음에 그려지지 않아요... "천국의 비밀?"마치 모르면 천국에 못간다는 뉘앙스가 느껴져서요 T.T
4. 막4:10~13 이 비유를 알지 못하면 모든 비유를 알지 못하고... 심지어는 죄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하신 말씀이 있는데... 이 말씀을 저는 잘 이해하지 못하거든요? 목사님의 설명을 기다릴께요.
5. 마 24장에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일은 무슨 일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도망가라는 산은 아무산으로 가도 되는 건가요? 시온 산은 무슨 말씀이죠? 멸망자가 서는 거룩한 곳은 어디인가요?
6. 마가복음을 보면..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6:18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라고 기록되었는데...사실 우리 믿는 사람들도 독사에 물리면 죽거나 중태에 빠집니다. 아니, 왜 독사를 잡는 걸 말씀하실까요? 길에 독사를 발견하면 피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새 방언도 잘 모르겠구요...우리가 아프면 안수를 해서 병을 낫는 것보다 병원에 가야 하쟎아요? 이 말씀대로라면.. 우리가 병원에 가는 건 믿음이 없기 때문인가요?
시원한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