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제가 실수한 것 같습니다. 일등 사모감이였습니다.

Re: 제가 실수한 것 같습니다. 일등 사모감이였습니다.

지나가는이 0 6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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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께서는 최고의 신부감으로, 밥잘하고 빨래 잘하는 여자를 뽑으셨다고 들었습니다!!!!] 라고
>
>"지나가는이"가 자나가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
>
>백 목사님께서는
>주일학교 일등 반사가 일등 신랑, 일등 신부감이라고 늘 말씀하셨습니다.


생각해 보니 제가 실수했습니다.
제가 들은 말씀은 밥잘하고 빨래 잘하는 분이 일등 사모감이라고 들은 것 같습니다. 정정합니다.
또한, 저의 잘못된 표현으로 오해가 있었던 것 같아 사과드립니다.

저 개인적인 신앙, 관점에서 '밥잘하고 빨래 잘하는 여자'라면 일등 신부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요즘은 전기밥솥과 세탁기가 너무 좋아 밥잘하고 빨래 잘하는 것을 곧이 곧대로 받아드리지 말고, 살림을 잘하는 여자로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조금 넓게 생각했으면 합니다.
일등 반사는 숫자적인 일등 반사도 맞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중심이 일등 반사여야 일등 신부감일 것입니다. 숫자적인 일등반사라도 빨래와 밥잘하는 여자가 아니면 일등 신부감 아닙니다. 단, 그 정도의 열심있는 일등반사였다면 밥과 빨래를 잘 할 가능성이 많겠지요.

어쨓든, 백목사님의 표현을 인용하는 것에 조심해야 겠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발언이 길어지면 토론방으로 자리를 옮겨야 할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오해 드린 것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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