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구원] 김밥 할머니와 연쇄살인자.......?

[기본구원] 김밥 할머니와 연쇄살인자.......?

믿음이 작은 0 3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제막 신앙을 조금씩 관심이 있어지는 사람입니다........
궁금한것이 한가지 있어서 목사님에게 여주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게 되었습니다!
몇일전 저보다는 신앙심이 많은 친구가 한명 있는데 무심고 신앙에 대해 토론을
하게 되었는데... 그친구 말은 교회에 가지않고 하나님을 모르면 무조건 천국 못간다고 그러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저의 친구들은 몇가지 예를 들면서 물어봤더니 그친구에 답에 조금 의아해 했습니다
그 예가 무엇인가 하면 "한 평생을 재래시장에서 김밥을 말면서 열심히 살았던
할머니가 계시는데 그할머니는 교회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면서 일평생을 살아
오신분이 신데 그할머니는 평생 열심히 일해서 모으신 돈을 죽기전에 가난하고
불상한 이웃에게 기부를 하고 돌아가신분이 있는데...... 그분은 과연 천국에
가신것인지? 아님 교회와 하나님을 믿지않는다는 이유로 지옥에 가셨는지?
궁금하다고 했더니 그친구는 무조건 지옥에 같다고 그러는 것이었습니다........그래서 흥분한 저와 저의 친구들은 또 다른 예를 들면서 물어봤습니다 예가 무엇인가 하면 한평생을 강도와 살인을 저지르면서 살아온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은 사형선고를 받고 사형을 받기 전날 하나님을 인정하고 성경책을
손에 들고 죽은 사람이 있는데... 과연 그사람은 천국에 갔는지 지옥에 갔는지?
물어봤더니.. 그 친구는 천국에 갔다고 그랬습니다....?
과연 이친구에 말이 정답인지? 궁금합니다...... 이친구는 신앙심이 우리보다
몇배나 좋은 친구이지만 이말만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어서 목사님께
자문을 얻으려고 이렇게 조금 웃습지만,엉뚱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988
    yilee
    2003-07-10
  • 987
    yilee
    2003-07-10
  • 986
    문진식
    2003-07-09
  • 985
    yilee
    2003-07-10
  • 열람중
    믿음이 작은
    2003-07-06
  • 983
    벌거벗은구원
    2003-07-06
  • 982
    yilee
    2003-07-06
  • 981
    믿음이 약한
    2003-07-07
  • 980
    yilee
    2003-07-07
  • 979
    yilee
    2003-07-06
  • 978
    가난한백성
    2003-07-05
  • 977
    yilee
    2003-07-05
  • 976
    성도
    2003-07-02
  • 975
    yilee
    2003-07-02
  • 974
    이복음
    2003-07-02
  • 973
    yilee
    2003-07-02
  • 972
    죄송합니다만
    2003-07-01
  • 971
    yilee
    2003-07-02
  • 970
    어리석은자?
    2003-06-27
  • 969
    어리석은자?
    2003-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