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현재 믿지 않는다면, 전도해서 결혼할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옳습니다.

2.현재 믿지 않는다면, 전도해서 결혼할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옳습니다.

yilee 0 8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

1.결혼하지 않을 생각은, 그냥 한번 해 본 소리로 생각하고 마셔야 합니다.

결혼은, 하지 않는 것이 잘하는 것이 아니고, 결혼을 하는 것이 잘하는 것입니다. 결혼에 대하여 일반인들이 아는 좋은 점은 알고보면 전부 불리한 점이고, 일반인들이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거의 장점입니다. 짧게 답변하는 곳이어서 결혼에 대한 다른 말씀은 생략하겠습니다.


2.내가 확실히 믿는 사람이라면, 안 믿는 상대방은 결혼 대상에서 아예 삭제하셔야 합니다.

전도해서 믿게 한다는 것은, 죄를 지어 그 사람을 의인으로 만든다는 논리인데, 오염된 관에서 오염 안 된 약품을 생산한다는 이치와 같을 것입니다. 혹 전도해서 함께 교회 잘 다니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분들이 오랜 세월을 보내고 뒤돌아보면, 크게 후회하고 다른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도록 말리게 됩니다. 결혼하는 과정도 죄가 되지만, 그 후 그 값을 치르느라고 평생 남모르는 고통을 수도 없이 당하게 됩니다.

모태 신앙이고, 또 신앙생활에 대한 향수가 계신다면 현재도 믿는 사람입니다. 불신자 불교인과 결혼하는 것은 송장과 결혼하면서 혹시 회생의 가능성이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정도입니다.

꼭 결혼할 사람이라면,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다른 기회로 전도를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 다음 결혼할 수 있습니다. 좋기는 미루지 마시고, 단도직입적으로 바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나와 결혼해서 신앙생활을 하겠느냐고 해 봤을 때, 약속을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연애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중매 조건으로 전도하고 결혼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귀는 사람이라도 현재 상태에서 바로 상대방에게 신앙 조건으로 결혼을 요구하고 처리한다면, 과거는 따로 회개하면 되고, 앞날에 대한 처리로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008
    아리송?
    2003-07-25
  • 1007
    yilee
    2003-07-26
  • 1006
    개판3초후
    2003-07-25
  • 1005
    yilee
    2003-07-26
  • 1004
    독신자
    2003-07-25
  • 1003
    yilee
    2003-07-26
  • 1002
    아무개!!
    2003-07-24
  • 1001
    지나감
    2003-07-25
  • 1000
    yilee
    2003-07-24
  • 999
    질문자
    2003-07-23
  • 998
    help1
    2003-07-26
  • 997
    yilee
    2003-07-23
  • 996
    고갈한 절벽
    2003-07-23
  • 995
    yilee
    2003-07-24
  • 994
    행복한 이
    2003-07-13
  • 993
    무명2
    2003-07-14
  • 992
    행복한 이
    2003-07-14
  • 991
    yilee
    2003-07-14
  • 열람중
    죄인
    2003-07-09
  • 989
    yilee
    2003-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