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31:10-31, 고전14:34-35, 벧전3:1-6 말씀들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잠31:10-31, 고전14:34-35, 벧전3:1-6 말씀들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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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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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께서 만물을 다 달리 지으셨듯이, 사람도 다 달리 지으셨습니다.

뛰는 재주를 주신 사람, 말하는 재주를 주신 사람, 외교와 사교에 장점을 주신 사람, 연구와 발견에 재주를 주신 사람이 다 따로 있습니다. 여자라고 말을 적게 하고 남자라고 말을 많이 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옳은 말은 많이 할수록 좋고, 잘못된 말은 하면 할수록 심판이 많아집니다.

어느 정도 조용해야 조용한 것인지, 어느 정도 다소곳 해야 다소곳 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선을 그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기계로 찍어내지 않으시고 모든 사람을 제각각 달리 만드셨을 때는 다른 사람과 자기는 같을 수 없다는 것을 상식적으로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2.하나님께서 원하시면 나서야 할 때도 있고, 담대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여자라도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위험이 닥칠 때는 파수군이 나팔을 불듯 마구 외쳐야 할 때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도망가고 로마 병정들만 있던 십자가 사형장, 그 험하고 무서운 곳에 담대하게 나서서 십자가를 붙들고 끝까지 예수님의 죽음에 동행했던 사람들은 전부 여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집에서 얌전하게 앉아있거나 저 큰 바위 뒤에 숨어서 다소곳이 고개를 숙이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용사들이었습니다. 베드로도 도망갔던 그 무서운 사형장에 그 여자들은 담대하게 주님을 붙들고 십자가 고개턱을 끝까지 따라가던 분들입니다. 참고로 이곳에서 연구를 집중하고 있는 백영희신앙노선에서는 그 옳은 진리를 파수하는데 항상 여자분들이 앞장 선 경우가 많고, 지금도 여반들이 월등하게 이 일에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3.다만, 꼭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때에 그런 형편이면 그렇게 하시겠지만, 문제는 평소 태도입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지하철에서 동창생들을 만나서 지지배배 지지배배 하고 있다면, 그 모습이 자유분방하고 자기 속마음을 화들짝 다 내놓으니까 은혜스럽다고 할 사람이 있을지요? 불신자가 보면서도 '저 천박한 기집년이 도대체 누구야!' 그럴 것 같습니다.

여자인 어머니가 그 딸에게 네가 사라와 같은 성녀가 되기 위해서는 지하철이든 길거리든 예배당 뜰에서든 마구 입에서 하고 싶은 말 나오는 대로 다 뱉어라고 시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4.하나님께서 남자는 만들 때부터 울타리 밖을 나가서 사냥을 해오기 좋도록 만드셨습니다.

남자의 체형을 보십시오. 늑대와 맞서 싸울 때 또 산 속에서 사슴을 따라가서 잡아 올 때, 또 나무 꼭대기에 열매를 따올 때, 그때에 편리하도록 신체 구조를 만들어 놓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는가요? 남자아이는 부모들이 가르치지 않아도 3살짜리 걸음마만 해도 벌써 총을 들고 설칩니다. 생존의 최소 필수품인 사냥 기술을 하나님께서 기본 프로그램으로 깔아놓고 출생시킨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 울타리를 벗어나서 그 활동 범위가 외부용이며 대외용입니다. 그리고 생존투쟁을 통해서 무엇을 잡아오고 끌고 와야 할 임무를 맡긴 것입니다. 그들은 따라서 전사입니다. 전사는 우렁차야 하고 패기가 있어야 하며 때로는 사냥감을 잡아놓고 표효를 해야 합니다. '아 ~ ~ ~ ~ ~ ~!!!' 이렇게 말입니다. 그런 성취감에 취해야 신이나서 그다음날 또 처자식을 먹여살리려고 죽을 동 살 동 산속을 돌아다닐 것 아닙니까?


5.여자분들은, 울타리 안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고 살림을 살기 편리하도록 만드셨습니다.

대한민국 정부 부처 중에서 여성부에서 이 답변을 읽게 되면 형사처벌을 추진할 수 있도록 현재 남녀차별금지법이 시행되고 있겠지만, 그런 것은 정신나간 세상사람들이 말세가 되어 제정신이 아니어서 만든 미친법입니다.

하나님께서 남자를 남자용으로 만드시고, 여자를 여자용으로 만드신 것은 자연만물 생긴 그대로고 성경인데, 그것을 정죄한다면? 그렇다면 여자들보고 남탕에 마음껏 제한없이 들어가 보라고 하지요! 맹수들 아가리 속으로 들어가는 짓이겠지요? 이런 법을 법이라고 만들어놓은 인간들 머리속은 어떤 구조로 되었는지 한번씩 괘씸한 생각이 들지만, 목사기 때문에 그냥 점잖은 척 하고 있습니다.

여자는 아이를 낳기 좋은 신체구조를 가지고 있고, 또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깔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새는 날개가 있듯이 물고기는 아가미가 있어 물 속이 자기 천국이듯이, 여자는 아이를 가지고 기르므로 그 본능과 생존의 의미를 찾도록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아이를 낳아 기를 엄마가 깡총 깡총 토끼처럼 사방천지를 뛰어돌아다니면 그 아이가 정서불안이 되든지 아니면 천방지축이 되어 세상에 태어날 것입니다. 아니면 유산이 되어 세상에 빛도 보지 못할 것입니다. 아이를 낳아 아이가 엄마 젖을 먹어야 하는데, 새댁이 친구들을 만나 지지배배 하고 앉았으면 그 아이에게는 어떤 교육환경이 조성되겠습니까?

지금은 말세입니다. 어떤 죄든지 마음껏 지을 수 있도록 마구 밀어주는 세상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인간에게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오늘 여성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무슨 말을 하고 어떤 생활형태를 가지고 어떻게 세상을 거머쥐고 설쳐도 그냥 두고 보십니다. 그러나 새가 아무리 덥다고 물속에 다이빙을 해서야 되겠는지요? 여자가 남자에게 무엇이 모자라냐고 나도 사냥을 하겠다고 설친다면? 해보시지요! 또 남자들에게 너희들도 아이 좀 낳아보라 해서 뱃속에 아이들을 집어넣어 보시지요!

현대 과학과 기술이 아마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지요만, 문제는 인간이 상상도 못할 일들이 펑펑 터질 것입니다. 오늘 인생들이 마주치는 상상도 못하는 모든 문제의 원인이 다 이런 종류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원래 만들 때부터 나누어 놓은 것이 있고 나누어 맡긴 책임이 있고 나누어 맡긴 임무가 있는데, 인간들이 너무 잘났습니다. 너무 잘나서 자기들 나름대로 휘젓고 결정하고 처리해서 오늘의 여자는 전부 여장부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된 결과는 그들 스스로 먹게 된다는 점을 차분하게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6.이제 남자와 여자를 비교하며 연구하실 나이가 된 듯 합니다. 나만의 연구시간을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세상 학교 교과서가 부치기고 TV가 지껄이고 또 세상에 잘났다고 머리를 내밀어대는 그런 훌륭하신 여자분들 말만 듣고 그대로 앵무새처럼 반복만 하시면 녹음기 수준의 여성밖에 되지 않습니다. 오늘 여자분들의 주장이, 한결같이 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듯 그 논리가 뻔하지 않습니까?

이제 질문하신 분은, 이곳을 출입하는 많은 분들 중에서도 생각이 있는 분이어서 발언성 질문을 하신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개성을 드러내는 분이라면, 다른 여자들, 세계의 모든 잘난 여자들이 꼭 붕어빵 찍어내듯 하는 그런 여성해방적인 발언들을 외워서 그대로 옮기지 마시고, 한번 스스로 연구해 보셨으면 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든 여성의 참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창을 들고 멧돼지를 잡으러 온 천지를 돌아다니도록 그렇게 해놓으셨을까? 만일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집 울타리 밖을 쫓아다니시면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일 것입니다. 그러나 누가 무엇이라 해도, 하나님의 창조 모습과 그 섭리 역사를 살펴볼 때 이제 이곳에서 말씀드린 내용이 맞다 싶으시면 오늘 천하 여자들과 다른 방향으로 앞날을 사셨으면 합니다.

하나님과는 시비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수학문제를 풀다가 못 풀겠으면 교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은 태도일 것 같습니까, 아니면 어느 놈이 문제를 이 따위로 내놓았나 이렇게 교무실을 찾아가서 호통을 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까?

하나님께서 만들어서 운영하신다면, 일단 순종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옳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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