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을 대하는 믿는 사람의 자세에 대하여 추가적인 설명을 요청합니다.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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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02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건강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건강고민-]/[-교리-교회론-신앙생활-장애-]/[-교리-교회론-신앙생활-기도-]/[-교리-교회론-신앙생활-현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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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말씀은 드릴 수 없으나 16년 전에 명백하게 저의 죄로 인해 병을 얻어 다리의 신경계 통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검사를 해도 병명도 없고 이상이 없다 하나, 저는 고통을 겪고 있으니 기가 찰 노릇이지만 더 이상 병원을 통한 치료 방법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관상 보기에는 이상이 없지만 통증이 이루말할 수 없이 극심합니다. 통증이 간혹 발생 되는 것이 아니고 하루종일 계속되니 견디기가 참으로 힘듭니다.
이 병의 치료를 위해 계속 기도했지만 이제는 제가 평생 함께 가야할 병으로 생각하고 통증을 완화시켜 줄 것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죄 값으로 인한 고난은 없다 했으니 하나님이 더 이상 죄를 범하지 말라는 징계로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정 신앙이 자라서 회개하고 죄를 이기는 믿음이 될 때 주님이 때가 되면 치료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목사님의 답변글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병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추가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