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에서 큰 것을 미리 보여 주십니다. 미리 보는 지혜와 복을 기대합니다.

작은 일에서 큰 것을 미리 보여 주십니다. 미리 보는 지혜와 복을 기대합니다.

yilee 0 2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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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속에 들어온 것이 짐승이었기에 다행입니다. 만일 어린 아이였다면?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작은 것이 톡 뛰어 들어오니까 그렇지 사람이 들어오면 눈에 잘 띄이기 때문에 그렇게 실수했겠냐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사고가 나려면 사람이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법입니다. 또 눈을 뜨고 앞에 사람이 있는 것을 보고도 순간적으로 생각이 엉뚱한 곳에 가버리고 사고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2.작은 것을 통해 큰 것을 막고자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미리 경고한 것으로 아셨으면

질문 내용을 놓고 볼 때, 질문자께서 더욱 하나님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살아 가도록 사랑하셔서 주신 경고로 보입니다. 미련한 자들은 멸망이 오는 것을 보고도 담대히 나아가다가 홀연히 멸망을 받는 법입니다.


3.세상 질병과 자연 재해도 갑자기 닥치지 않습니다. 알고보면 사전 경고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어두운 사람의 눈에는 갑작스럽게 닥치는 것 같으나, 철두철미하게 계산되고 조정됩니다. 그리고 사전에 예고를 충분히 보냅니다. 듣고 보는 이는 복과 지혜를 가진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남들은 겁쟁이라 하고 소인배라 합니다. 그래도 성경은 지혜롭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경고가 분명히 사전에 예고되는데도 용감무쌍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간들은 사나이 대장부같다고 옆에서 충돌질을 하는데, 이런 말에 들뜨는 사람이면 그는 살았다 해도 죽은 사람과 같습니다. 자신을 깊이 돌아보는 기회로 삼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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