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신학 작업이 이번 달에 끝나면 인물사 작업이 재개될 것입니다.

조직신학 작업이 이번 달에 끝나면 인물사 작업이 재개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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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자료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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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백영희조직신학' 출간의 마지막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이곳의 모든 시간과 노력을 거의 집중하고 있습니다. 원래 1월 말 출간으로 예정했으나, 현재 작업 속도로 볼 때 2월 말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백영희조직신학'은 '요약본'으로 400페이지 단행본이 될 것입니다. 이번 조직신학 요약본 작업이 끝나면 조직신학의 대강 윤곽이며 전체 방향이 잡히게 되어 앞으로 각 항목별로 세부적 작업이 추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항목별 개별 작업은 그 양이 대단히 많고 자세하겠지만 전체 방향이 잡힌 상태이므로 시간 되는 대로 내용을 보충해 나갈 수 있습니다.

현재 백영희 인물사에 대한 자료는 1952년 서부교회 부임 직전까지 모아졌다가 이곳 홈에서 문답방 답변 그리고 조직신학 단행본 작업 때문에 4년 정도 중단되어 왔습니다. 이제 3월 부터는 인물사로 본 작업을 연재 형식으로 올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작업이 완성되면 자연스럽게 출간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도 백목사님 전기 작업은 준비되어 있지만, 이곳 홈에서 한 부분씩 공개하여 혹 이곳이 알지 못하는 분들 또는 미처 연락이 되지 않았던 분들의 자료 제공이나 다른 의견을 받아보는 과정을 거쳤으면 합니다. 이렇게 완전 공개된 곳에서 적어도 올해 말까지 1952년에서 1989년까지 생애를 매주 또는 몇 일에 한번씩 연도별 내용을 공개한다면, 훗날 출간의 완성도가 더욱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합니다.

연말쯤, 혹은 빠르게 진행되면 가을쯤 백목사님 전기 출간을 기대하며, 백목사님 생애의 어느 한 부분이든 직접 접촉한 분들 또 그 관련 자료를 보관하거나 기억하시는 분들의 협력을 부탁합니다.

그 분과의 접촉은, 분명히 남모를 특별한 은혜의 접촉으로 본인들에게 남아 있을 것입니다. 혼자 드시면 혼자 만족하겠으나, 나누어 드시도록 부스러기라도 내놓으면 예상 못한 큰 잔치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분의 생애와 교훈은 그럴 수 밖에 없는 특별한 점이 있었습니다.

특히 그분과의 특별한 접촉과 자료를 혼자 보관하고 써먹어 다른 분들에게 나만 가진 전매 특허로 사용하려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간곡하게 요청합니다. 전기 작업이 시작되면 교만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핑게로 남은 못 먹고 혼자 먹는 사람이라고 이곳 운영자가 대규모로 욕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곳은 백목사님과의 접촉을 가진 분들을 거의 다 파악하고 있으며, 지금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협조를 받고 자료를 제공받아 준비는 거의 다 마쳐졌습니다. 더 늦어지지 않도록 마지막 남은 한분이 되어 천국에서 회중에 들지 못하고 외로이 떨어져 있을 상황을 미리 살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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