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화 과정을 밟는 천주교라고 생각하셨으면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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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29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천주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천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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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삼위일체 교리를 망령되게 세상식으로 표현한다면
다음 글은 답변자가 윗글을 흉내 내어 삼위일체 교리를 천주교나 불신자들이나 진보주의 신학자들의 논문 식으로 흉내 낸 것입니다. 표현은 망령되지만, 누가 입이 없어 그런 말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는 샘플로 잠깐 구경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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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도들의 신은 삼두체제로 되어 있다고 한다.
성부라는 명칭의 신이 입법부의 수장이고
성자라는 명칭을 가진 신이 사법적 해결을 도맡으며
성령은 행정부의 실행 책임을 지고 있다고 한다.
이 삼두체제의 신정 구조는 입법부의 수장을 맡고 있는 성부가
삼역할에서는 동등한 자격으로 삼부요인 중 일인이 되고 있으나
내부 역학관계로 따진다면 성자와 성령이라는 신들에 대하여 출처의 원인적
위치를 가지고 있어 실제로는 삼부의 장령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제네시스(Genesis) 1장에는 삼두신정 체제의 실행적 첫 회의가 개최된
흔적이 나타나는데, 요한네스 1장에서는 이 실행적 회의에 앞서 시간적으로
측정이 불가한 이전 시기에 이미 입안이 되어 있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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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리고 어둔 사람을 가르치기 위해 세상 보이는 것으로 가르친 것이 성경에는 많습니다.
신령한 것을 육체의 어두운 인간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세상 서열과 체제와 표현으로 가르친 것이 성경에는 많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도 로마 정치체제의 삼두정치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3.윗글의 출처는 모르겠으나, 전형적인 천주교식입니다.
성경에 약간씩 나타나고 표현된 것을 가지고 마치 불교가 수도 없이 많은 귀신들을 제작해서 서열과 역할을 매겨서 온 벽과 천정과 그림과 불단 위에 빽빽하게 진열해 두고 있는 것을 흉내 낸 느낌입니다.
성경 여러 곳의 표현을 더러 이용하여 중간 중간에 배치 해 놓고는 그 위에다가 자기들의 상상과 공상과 망상과 허상을 마구 실제처럼 적고 있습니다. 속에 생명이 없고 든 것이 없으니까 외부로 나타나는 것이라도 많아야 상실감이 줄어들 것이고 허전한 마음이 덜할 것이라고 이해는 하고 있습니다.
4.한번 구경하셨으면, 다음에는 거들떠보지도 마셨으면
입에서 나오는 대로 횡설수설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 따라가려면 인생은 너무도 짧아 시간이 없습니다. 한번 이곳에 올린 자료를 구경하셨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보고 있습니다.